K-Classic News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왕십리광장에서 성동 온마을 대축제 ‘와글와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와글와글’은 도심 한복판에 실제 놀이공원을 옮겨놓은 듯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성동구의 대표 축제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놀거리가 펼쳐진다. 구는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왕십리광장 중앙도로를 전면 통제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보행자 전용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장 남측과 중앙도로에 마련되는 ‘플레이존’은 올해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바이킹, 회전목마, 에어바운스, 무궤도 기차, 범퍼카 등 놀이기구를 운영해 역동적인 재미를 더한다. 특히 올해는 대기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피에로 풍선아트와 코스프레 퍼포먼스 등 이동형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했다. 성동경찰서와 협력해 실제 순찰차에 탑승해 볼 수 있는 체험도 제공하며, 마술과 버블 공연도 2회에 걸쳐 진행돼 축제
K-Classic News 기자 | 부산 사하구는 서부산권에서 개최되는 축제 및 문화 행사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4월 29일 다대포선셋영화축제조직위원회, 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부산권 축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각 기관이 보유한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단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부산권 문화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 축제 및 문화 행사 발전 방안 공동 모색 ▲축제 운영, 홍보, 관람객 유치 등에 관한 정보 교류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하구가 보유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지역 축제 및 문화 행사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 관계자는 “다대포해수욕장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지역 문화자원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문화관광 거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축제와 문화 행사가
K-Classic News 기자 | 진주시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박물관·미술관 등의 문화시설에서 다채로운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날 체험 행사는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등 문화시설 사업소 산하의 시설에서 운영된다. 주요 방문층인 아동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주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진주시는 각종 체험 행사와 함께 문화 시설별 정체성을 반영한 전시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한다. 박물관·미술관·전시관을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어린이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활동인 '찰칵! 폰 가방'과 '활짝! 꽃 도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활짝! 꽃 도자'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총 4회 진행되며, 회당 2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상설 전시 '가장 자유로운 길'과 특별전시 '촉석루 특
K-Classic News 기자 |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이 제59회 과학의 날(4월 21일)을 맞아 4월 한 달간 운영한 ‘4월 과학의 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자율주행 등 첨단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기존 ‘과학을 날’ 행사를 ‘과학의 달’로 확대 운영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 강화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지난 4일 ‘3D펜 창작 메이커톤’에서는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한 팀이 되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직접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가족이 함께 협업하며 창의적인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시간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11일에 열린 ‘과학기술 체험전’에는 약 5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자율주행차 등 5개 분야 13개 체험 공간이 운영됐으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 넓은 연령층이 참여해 미
K-Classic News 기자 | 목포시는 지난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 481주년을 맞아 ‘이충무공 탄신 제481주년 기념행사’를 고하도 모충각에서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해군제3함대사령관, 이충무공 목포지구기념사업회 임원, 도·시의원, 해군 및 해경 관계자,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충무공의 불멸의 업적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겼다. 행사는 충무공의 영령을 맞이하는 강신 의식을 시작으로 전통 제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목포시립합창단과 해군제3함대사령부 군악대가 ‘충무공의 노래’를 합창해 장엄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또한 유달산 이순신 동상 앞에는 추모 화환이 마련돼 시민 누구나 충무공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명량대첩 승리 이후 106일간 고하도에 머물며 병력을 재정비하고 조선 수군 재건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목포시는 매년 4월 28일 고하도 모충각에서 탄신제를 개최하며 그 뜻을 기리고 있다. 조석훈 권한대행은 “이충무공 탄신 제481주년을 맞아 충무공의 위대한 국난 극
K-Classic News 기자 | (재)통영문화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오후 7시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2026 뮤직웨이브 어린이날 특별공연‘만보와 별별머리’,‘다이나믹 콘서트’,‘미스터 래빗’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5월, 어린이날 및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첫째 날인 5월 3일에는 세계아동극축제 서울 아시테지(ASSITEJ) 겨울 축제 초청작인 동물 탈 놀이극‘만보와 별별머리’, 5월 4일에는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타악퍼포먼스‘다이나믹 콘서트’,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 캐릭터 뮤지컬 ‘미스터 래빗’을 펼친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통영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K-Classic News 기자 | 동해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오는 5월 5일 전천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기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놀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행사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학부모를 비롯한 시민 약 9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린이날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버블쇼와 매직쇼 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공연이 마련되며, 악기체험과 만들기 체험, 경찰 싸이카 탑승 체험 등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에어바운스 등 놀이시설을 포함한 다양한 체험·놀이부스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동해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배복자) 주관으로 추진되며,
K-Classic News 기자 |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 花談’이 5월 1일 시작된다. 11월 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는 저녁 9시 30분까지 화성행궁을 관람할 수 있다. 정조대왕의 원대한 꿈과 효심을 느낄 수 있는 화성행궁은 전국 행궁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규모와 격식을 갖췄다. 경복궁만큼 아름다운 궁궐로 손꼽힌다. 화성행궁 야간개장으로 낮보다 더 아름다운 수원화성의 밤, 고요한 달빛 아래 도심 속 궁궐의 야경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수원시는 정조대왕의 효심과 애민 정신을 스토리화해 공간별로 테마가 있는 몰입형 콘텐츠를 준비했다. 화성행궁을 거닐며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화성행궁을 ▲환영의 빛 ▲몰입의 빛 ▲놀이마당 ▲사색의 공간 등 4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해 3차원(3D) 홀로그램, 레이저 연출, 나비 드론, 달빛 윤무 사진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했다. 특히 유여택에서 무예24기 야간 특별공연(5~8월)을 최초로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역동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6 화성행궁 야간개장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공연 ‘화
K-Classic News 기자 | 가정의 달 5월, 청주 곳곳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축제의 장으로 채워진다. 문화제조창 야외공연을 시작으로 청주랜드, 고인쇄박물관, 생명누리공원에서 어린이날 행사가 펼쳐지고, 정원·환경·도시농업 축제와 초정행궁 참여형 프로그램도 이어져 5월 청주의 즐길 거리를 다채롭게 한다. ▶ 어린이날 맞아 청주 곳곳 가족행사 풍성 올해 공휴일로 지정된 근로자의 날(5월 1일)부터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청주시 곳곳을 가득 채운다. 먼저 5월 1일부터 3일까지 매일 오후 7시 30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피크닉 콘서트’가 열린다. 잔디광장에서 돗자리를 펴고 봄 저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야외공연으로, 청주시립예술단, 가수 솔지, 바다, 노브레인, 육중완밴드, 뮤지컬배우 카이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5일 어린이날에는 청주랜드에서 ‘가족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어린이회관 제3관 앞에서 버블·마술공연, 태권도 시범, 가족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꽃모종
K-Classic News 기자 | 고양시지축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고양지축LH8단지 광장에서 지축지구 어린이집과 함께 ‘제5회 싸릿말바자회’를 진행했다. 바자회에는 지축지구 11개 어린이집(고양시립꽃구름·고양시립꽃피움·고양시립별하·고양시립새봄·고양시립슬기로운·고양시립이음·고양시립지축아이·고양시립지축·고양시립초록빛·고양시립큰숲·고양시립향지)이 참여했고, 지역 주민 600여 명도 함께하며 화합의 장이 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로 기획돼, 아이에게는 경제의 개념과 나눔의 가치를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이웃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했다. 싸릿말바자회는 지축지구 11개 어린이집이 참여했으며, 교직원들은 직접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지원에 나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이번 바자회의 핵심은 ‘돗자리 장터’로, 지역 주민들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주민들은 직접 준비한 물품을 교환하며 복지관 광장을 활기로 가득 채웠다. 또 행사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지역 기업의 후원이 이어졌고 효자동 통장협의회 및 교직원들이 봉사자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