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은 가톨릭대학교 RISE 사업단 지역협력센터, BIAF, 부천FC1995와 협력하여 시민 참여형 공모전 ‘부천FC1995 레드 크리에이터 챌린지(부천FC1995 숏츠 챌린지)’를 오는 4월 27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출품 기간은 4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이며, 12세 이상 청소년을 포함해 개인 또는 단체(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부천FC1995를 주제로 한 10초 이상 100초 이내(크레딧 포함)의 숏츠 영상 형식으로 제작해야 한다. 출품작은 반드시 참가자가 직접 기획·제작한 창작물이어야 하며, AI를 활용한 경우에도 최종 결과물에 대한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다. 또한 타 공모전이나 영화제 등에 출품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선정작은 가톨릭대학교, BIAF, 부천FC1995가 홍보 목적으로 활용·배포할 수 있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BIAF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해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 BIAF2026는 오는 10월 23일부터
K-Classic News 기자 | 김포시 도서관은 2026 김포 독서대전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세상을 보는 눈, 명사특강'을 오는 5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5회에 걸쳐 관내 도서관 3곳에서 진행한다. 이번 명사특강은 문학·과학·교육·경제 각 분야의 저명한 저자를 초청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인문 강연으로, 함께 배우며 공감하는 새로운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강연은 ▲5월 17일 오후 2시, 마산도서관에서 소설가 김초엽의 ‘공상과학(SF), 다른 세계를 감각하는 법’ ▲6월 21일 오후 2시, 모담도서관에서 과학 콘텐츠 인플루언서 궤도의 ‘과학의 거대한 궤도’ ▲7월 19일 오후 2시, 장기도서관에서 아동심리 전문가 조선미의 ‘성장을 위한 좌절 내구력 키우기’ ▲8월 23일 오후 2시, 모담도서관에서 경제 전문가 김경필의 ‘돈쭐나는 경제 잔소리’ ▲10월 18일 오후 2시, 장기도서관에서 소설가 장강명의 ‘소설가가 먼저 본 미래’로 진행된다. 강연별 모집 일정과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김포시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K-Classic News 기자 | 연천군은 지난 25일 ‘임진강 자연센터 플로깅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석기축제 1주일 전 개최된 사전 행사로, 연천의 역사뿐 아니라 지질, 생태적 가치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진강 자연센터와 임진강 주상절리 일원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총 80명 이상이 참여했다.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과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을 보유한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으로서 단순 플로깅에만 그치지 않고 박영윤 강원대학교 지구자원연구소 연구교수의 ‘지질 토크’와 김미희 생물생태자연연구소 대표의 ‘식물탐사’를 통해 연천의 지질 생태 가치에 대해 함께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공유·투표하는 경연도 함께 진행됐으며, 플로깅 이후에는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임진강 자연센터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구석기축제와 연계한 첫 플로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다”라며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도 임진강 자
K-Classic News 기자 |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은 오는 5월 3일,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콘텐츠를 통해 인류의 시간과 문명을 조망하는 '전곡선사 AI 시네마 로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문화재단이 추진하는 ‘경기 문화예술로 원(Circle)+31’ 사업의 일환으로, 재단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통합 문화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동아시아 최초의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발견으로 세계 구석기 연구의 흐름을 바꾼 연천 전곡리에서 ‘과거와 미래의 연결(Fusion & Bridge)’을 주제로 한 AI 영화제가 열린다. 인류 최초의 도구인 주먹도끼가 발견된 장소에서 최첨단 기술인 AI로 구현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인류 문명의 시작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의 흐름으로 제시한다. 관람객은 선사시대부터 공상과학(SF)에 이르는 다양한 서사를 따라가며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제1부 ‘AI Cinema’에서는 전곡선사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총 11편의 AI 영화가 상영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이주영·이지형 감독의 ‘전곡리 주먹도
K-Classic News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경기도미술관 20주년 특별전 《흐르고 쌓이는》(2026. 3. 26.–6. 14.)과 연계해 다양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를 보다 깊고 다채롭게 경험하도록 준비했다. 오는 4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전시 투어가 진행된다. 전시의 기획 의도와 출품작의 맥락을 큐레이터의 설명으로 직접 전달해 관람객의 전시 이해를 한층 심화하고자 한다. 이어 5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안산시 다문화 배경 주민을 초청해 큐레이터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언어적·문화적 배경과 관계없이 더 많은 관람객이 전시를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미술관이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방식을 실천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5월 가정의 달에는 전시 출품작이자 경기도미술관 소장품인 이건용의 〈동일면적〉(1975)과 연계한 가족 대상 참여 프로그램 〈우리가 함께 만드는 ‘동일면적’〉을 운영한다. 이건용은 한국 실험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그리기’를 완성된 결과가 아니라 몸의 움직임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이루어지는 과정으로 새롭게 정의
K-Classic News 기자 | “전국 16명 본선 무대, 삶의 이야기와 열정으로 완성된 신노년 축제” 세월이 빚어낸 지혜와 열정의 경연,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가 4월 30일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00여 명의 관람객과 내외빈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6년 시작된 시니어춘향 선발대회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으며 시니어의 삶과 도전을 조명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외모 중심의 경연을 넘어 삶의 경험과 사회적 기여, 도전 정신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노년의 가치를 새롭게 재조명하는 무대로 발전해왔다. 본선에 진출한 16명의 시니어들은 각자의 삶에서 길어 올린 감동적인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특히 10주년을 기념해 준비된 ‘사랑춤’ 합동 공연과 초대가수 김연자의 열정적인 무대는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신노년층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열띤 경합 끝에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대상의 영예는 전주시 류혜원 님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 원
K-Classic News 기자 | 전남 함평군은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의 글로벌화를 위해 중국 사천성 청두시 피두구와 축제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축제 기간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함평군과 피두구 간 서로의 대표 축제인 ‘함평나비대축제’와 ‘나비촌 유채꽃축제’의 교류를 통해 축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에는 중국 사천성 피두구 교류단(단장 청두 촉도천채산업발전그룹 유한공사 회장 펑츠샹)이 방문해 ‘나비촌 유채꽃축제’와 피두구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중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개막식 이후 3일 동안 진행된 사천요리 시연·시식 행사는 마파두부·회과육 등 요리법을 적은 홍보물을 함께 배포해 관람객이 직접 요리를 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장에서는 남은 기간 중국 전통 공예·놀이 체험과 피두구 특산품 및 유채꽃 축제 홍보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 피두구 나비촌 유채꽃축제의 ‘전통 등 터널’ 콘텐츠
K-Classic News 기자 |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이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 ‘둘리와 함께 그린 어린이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과 5월 9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 둘리뮤지엄에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행사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전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캐릭터와 함께 노래와 율동을 즐기는 ‘싱어롱 공연’을 비롯해 아기공룡 둘리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드로잉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어린이 환경 동화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전시 ‘소중한 약속’과 독일 만화 페스티벌 연계 김수정 작가 다큐멘터리 상영도 진행된다. 둘리뮤지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친숙한 캐릭터 콘텐츠를 바탕으로 공연, 체험, 전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상호 둘리뮤지엄 관장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체
K-Classic News 기자 | 가정의 달 5월, 춘천 전역이 어린이와 가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무대로 변한다. 어린이날을 중심으로 한 체험행사부터 춘천마임축제, 다채로운 공연과 문학 프로그램까지 한 달 내내 이어지며 도시 곳곳에 활기를 더할 전망이다. ■어린이날 중심 가족 참여 프로그램 눈길 춘천시는 5월 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 5일 호반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는 ‘와글와글’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마술쇼, 어린이 뮤지컬, DJ파티, 카트체험, 소방안전체험 등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대규모 행사로 마련된다.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부스 운영으로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구성됐다. 이에 앞서 5월 2일에는 시립도서관 일원에서 어린이 책축제 ‘한 걸음 퐁당, 책 물결 넘실’이 열린다. 공연과 체험, 마켓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책을 보고 즐기는 체류형 독서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1일, 8일, 9일에는 청오 차상찬 선생의 서거 80주기를 기리는 차상찬 문화 주간도 운영된다. 먼저
K-Classic News 기자 | 군산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월명실내체육관과 군산대학교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꿈과 희망을 전하고, 온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체험, 공연, 경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월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29회 어린이 큰잔치’는 풍물 및 난타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리며 ▲에어바운스 ▲팽이치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페이스페인팅 ▲키다리 삐에로 등 체험부스와 ▲K-POP 랜덤 댄스 플레이 ▲초청 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 놀이마당과 체험마당이 마련되어 어린이들에게 끊임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산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오늘 하루 어린이가 가장 특별해!’ 행사는 YMCA 청소년 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가족 마라톤대회 ▲스포츠 챌린지 ▲저글링 공연 ▲뉴스포츠 체험 ▲드론 축구 등 체험부스 운영 ▲마술공연 등이 진행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을 맞아 군산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