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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학부모 교육 토크 개최 , 강상보 『더 마스터키』 저자 초청… 창의·체험 중심 미래 교육 방향 제시

서초문화예술회관 4층 북카페, 선착순 무료 50명 초청

K-Classic News 김은정 기자 |

 

 



K-Classic 조직위원회가 AI 시대를 맞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미래 교육 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자녀 교육 방향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창의력과 체험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에는 『더 마스터키』의 저자인 강상보 캡틴이 연사로 참여해 AI 시대 청소년에게 필요한 역량과 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강 캡틴은 기술 중심 사회에서 단순 암기식 교육의 한계를 지적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설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과도한 디지털 환경 노출, 게임 중심 생활로 인한 소통 부족 문제 등 청소년들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도 함께 다뤄진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이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 방향과 지원 방법을 제시한다는 취지다. 


K-Classic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AI 시대에는 지식의 양보다 창의적 사고와 체험 기반 학습이 중요하다”며 “이번 토크가 학부모들에게 자녀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서초문화회관 4층 북카페에서 진행되며, 10~20 젊별(젊은 별들) 학부모를 비롯해 미래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50명 초청 문의 010-2895-8847 (양재역 9번 출구) * 추후 일정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