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오형석 기자 |팝아트 미미작가의 대표 프로젝트 ‘WANTED’가 K-뷰티와 만나 예술과 산업, 공간과 콘텐츠를 아우르는 새로운 컬래버레이션으로 확장되고 있다. 미미작가는 글로벌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라라레서피(LALARECIPE)와 협업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B the B에서 ‘WANTED’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작품과 뷰티 제품의 단순한 결합을 넘어 작가의 세계관과 캐릭터 IP, 브랜드 경험을 하나의 공간 안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WANTED’는 콤플렉스와 낮은 자존감으로 상처받으면서도 결국 행복해지고 싶어 하는 현대인의 보편적인 욕망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다. 미미작가는 이러한 감정을 결핍이나 약점으로 바라보기보다 자신을 다시 사랑하고 지켜내고 싶은 자연스러운 마음으로 해석하고, 대표 캐릭터 ‘PIGME(피그미)’를 통해 이를 팝아트 언어로 풀어왔다. 이번 협업은 ‘아름다워지고 싶은 마음’ 역시 궁극적으로는 더 나은 자신을 만나고 행복해지고 싶은 욕망에서 비롯된다는 시선에서 출발한다. 이에 따라 작품과 뷰티, 공간을 분리된 요소가 아닌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며 ‘WANTED’의 메시지
K-Classic News 박호성 대표 이사 | 안녕하세요? 밀양아리랑의 우리나라 대표 아리랑 도시, 국보 영남루와 밀양백중놀이 등 문화유산 도시, 밀양연극촌 등 문화예술 도시, 의열단 등 역사 도시, 표충사와 영남알프스 얼음골 등 자연관광 도시! 밀양을 더 빛나게, 시민을 더욱 행복하게, 문화예술가의 든든한 동반자, 관광이 성장하고 상생하는 협력자로 밀양문화관광재단의 대표이사에 취임하였습니다. 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문화는 공동체를 하나로 묶으며, 관광은 지역을 세계로 연결합니다. 바로 그 중심에서 미래를 열어가려 합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 및 발전,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한 차별적, 독창적 문화관광 콘텐츠의 개발과 지역문화예술, 생활문화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 공연, 전시, 교육체험과 밀양아리랑 연구 및 기록 보존 활성화 등 다양한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특히, 대표 축제인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비롯하여 밀양공연예술축제, 밀양강오딧세이, MY아리나드림페스티벌, 밀양수퍼페스티벌 등 주요 축제 개최와 밀양시티투어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랑전수관과 전시실, 밀양우주천문대, 밀양아
K-Classic News 기자 | 서귀포시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를 8월 29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우수한 공연예술 작품의 지역 유통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연극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2013년 초연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으로, 중년 세대가 겪는 현실과 속마음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담아내며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작품은 찜질방에서 우연히 만난 여섯 명의 중년 남녀가 가족, 일, 건강, 인간관계 등 삶의 다양한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이야기를 풀어낸다 평범한 일상 속 인물들의 솔직한 대화는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하며, 관객들에게 가족의 의미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는 방송인 겸 배우 이홍렬을 비롯해 우상민, 권기선, 김태향, 이윤미, 허윤 등이 출연해 현실감 있는 연기와 탄탄한 호흡으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
K-Classic News 편집부 | Kim Ji Soo 글씨를 말하다 전 앞에서 구글 검색 네이버 검색 탁계석 프로필 한국음악협회 부이사장 역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심의위원 세종문화회관, 국립극장 자문위원 역임 문화저널21 논설주간 역임 한국경제문화연구원 한류문화예술위원장역임 (현)한국예술비평가협회장(현재) (현)K- 클래식조직위원회 회장 (현)K클래식뉴스 발행인 수상경력 평론가협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상 음악협회 한국음악상 특별상 한류문화대상 한국경제문화대상 작품 활동 오페라 소나기. 메밀꽃 필 무럽. 도깨비 동물원 바다에 피 동백, 달나라에 간 공룡 등 , 가곡 30편 칸타타 대본작가: 한강, 송 오브 아리랑, 조국의 혼, 달의 춤, 동방의 빛,태동, 코리아판타지, 훈민정음. 여민락 GS.TAK Profile Served as Vice Chairman of the Korea Music Association Member of the Deliberation Committee, Arts Council Korea Served as Advisory Committee Member,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and Cultu
K-Classic News 편집부 | 노래로 세상을 아름답게 BARITONE 이병국 바리톤 Profile 바리톤 이병국 구글 검색 한국전력공사(14.12) / 한전FMS 정년퇴직(24.12) 시인 등단(22.01 / 『쉴만한 물가』 작가 선교회) 시낭송 경연대회 다수 입상 / 시낭송가 숲해설가(54기 산림교육전문가) 성악가 바리톤 석사 학력 중앙대학교 공대 건축공학과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수상 및 활동 전국 군가 경연대회 「전선을 간다」 우수상 (21.06) 경기남부보훈처 주관 이탈리아 음악협회 특별상 수상 (25.08) SC BRIGHT 가곡 경연대회 2위 입상 (25.08) 연극(신우맨숀반상회) 뮤지컬(맘마미아) 주연(23.06) 한가협 / 우가사 / 예가함 / K-Classic 등 동호회 출연 중 을지로 「리조이스」 합창단 활동 중 소리나무숲 / 중앙대 동문 「봄마중」 합창단 활동 중 현재 현) 용인시낭송예술협회 자문위원 H.P 010-2280-8495 E-mail leebk78@naver.com
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서영희)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는 2026년 6월 25일(목)부터 7월 18일(일)까지 청년 예술가 3인 김종혁, 조성우, 조형우의 기획전 《뱀보다 두려운 것은》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참여 작가들이 서로 주고받은 ‘권태에 관한 편지’에서 출발해, 세 명의 작가가 바라본 권태와 무기력을 ‘뱀’이라는 상징을 통해 풀어낸 조각 전시이다. 전시장을 가로지르는 폴리카보네이트 반투명 가벽은 ‘뱀의 몸속’을 연상시키는 공간 장치로, 관람객이 작품 사이를 이동하며 전시의 서사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구성하였다.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는 2018년 개관 이후 청년 예술인을 위한 전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실험적이고 동시대적인 기획 전시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작가들이 포착한 권태의 다양한 양상을 통해 관람객이 자신의 감정과 일상을 되돌아보고, 저마다의 권태를 함께 사유하는 시간을 제안한다. ■ 주요 작품 소개 [김종혁_자유의 역설 – 시름싫음 앓다_석고_가변설치_2026] 선택의 자유가 오히려 책임과 불안으로 작용하는 현대인의 내면을 다룬 작품이다. 작품 속 미완의 형
K-Classic News GS,Tak + AI | 창단 취지 및 배경 유럽식 오케스트라 모델의 한계 극복: 현재 국내 교향악단은 유럽의 역사와 제도를 그대로 수입하여 운영되고 있으나, 독창적인 자생력과 글로벌 경쟁력은 취약한 실정입니다. 특히 우리의 정신과 문화를 표현하는 ‘창작 콘텐츠’는 턱없이 부족하며, 이에 대한 인식과 개념 설정조차 되어 있지 않은 채 기득권 구조만 고착화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얼굴, 정체성의 회복: 국악과 양악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사운드를 통해 서구식 오케스트라의 한계를 돌파하고자 합니다. 한글과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이 담긴 ‘여민락’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비로소 세계 시장에 당당히 내놓을 수 있는 ‘우리 얼굴의 오케스트라’를 정립하겠습니다. 한류의 결합체, ‘여민락 웨이브(Yeominrak Wave)’: 여민락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음악뿐만 아니라 문학, 미술, 미디어아트, IT 기술 등 한류(K-Culture)의 모든 장르와 종목이 융합하는 강력한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조직 구성: '각계 100인 추진위원회' 발족 전방위적 네트워크 구축: 문화예술계, 학계, 정·재계, 언론계 및 글로벌 문화 전
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사단법인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는 제4대 이사장에 장형준(張炯畯, 1962년생) 전 예술의전당 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6년 6월 5일부터 2029년 6월 4일까지 3년이다. 장형준 신임 이사장은 피아니스트이자 교육자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교수로 27년간 재직했고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예술의전당 사장을 역임하며 연주·교육·공공 문화예술기관 경영을 두루 아우르는 전문성과 경험을 쌓아왔다. KCO는 서울바로크합주단이라는 명칭으로 1965년 창단한 이래 61년간 활동을 이어온 한국의 대표 챔버 오케스트라로, 국가의 직접 지원 없이 한국 클래식 음악계 최초로 민간 차원의 이사회와 후원회 제도를 정착시킨 단체다. 200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비영리 사단법인이 된 이래 초대 이사장 김경원 박사('06~'09)가 그 기틀을 세웠고, 제2대 지성환 이사장('09~'12), 제3대 조윤희 이사장('12~'25)이 단체의 성장과 국제 활동을 이끌어왔으며, 이번에 제4대 장형준 전 예술의전당 사장이 이어받게 되었다. KCO는 민간 단체로서 음악감독 김 민(Min Kim)의 지휘 아래 세계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