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애기봉 플레이리스트' 어린이날 특별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에서 주관하는 녪경기도 어린이 축제 공연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경기도예술단인 ‘경기팝스앙상블’과 도내 우수 민간 공연팀인 국악그룹 ‘시도’가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2시 30분 ‘경기팝스앙상블’의 무대로 시작된다. 경기팝스앙상블은 팝, 대중가요, 클래식 등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을 새로운 형태인 퓨전음악으로 편곡해 선보이며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풍성한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어 오후 4시에는 국악그룹 ‘시도’의 공연이 진행된다. ‘시도’는 2026년 경기아트센터 “찾아가는 문화복지 공연”출연단체로 선정된 우수한 실력의 청년국악그룹으로, 교과서에 수록된 국악에서부터 밝고 에너지 넘치는 선곡으로 관람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K-Classic News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에서는 5월 23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마술공연 ‘매직유랑단의 과학실험쇼’를 운영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도서관 이용 가족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공연이다. 예술가 집단 ‘매직유랑단’이 선보일 이번 공연은 단순한 눈속임 마술에서 벗어나 일상 속 과학 원리를 마술적 요소와 결합해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공기 대기압 실험 ▲베르누이 원리 실험 ▲액화질소 실험으로 이어지는 마술쇼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관람객은 교과서와 연계된 과학 원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70명을 모집한다.
K-Classic News 기자 | 경남관광재단은 창원컨벤션센터(CECO)의 이용 문턱을 낮추고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시장 사용료 체계 정비 및 옥외공간 사용료를 대폭 인하했다. CECO 옥외전시장 및 옥외광장의 사용료를 기존 ㎡당 1,000원에서 300원으로 70% 대폭 인하했다. 재단은 사용료 현실화를 통해 그동안 이용 문턱이 높았던 야외 공간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재단은 이번 조치를 통해 소상공인 플리마켓, 지역 특화 전시, 시민 참여형 축제 등 공공 콘텐츠 유치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유동 인구를 늘리고 인근 상권과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MICE) 산업의 활력이 민생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CECO 야외광장이 시민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이자, 창원 MICE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유치를 통해 CECO를 창원의 활
K-Classic News 기자 | 양주시가 운영하는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26년 제11기 입주작가 체크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새롭게 선정된 제11기 입주작가들의 창작 방향과 예술적 비전을 시민들에게 처음 소개하는 자리다.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며, 현재의 고민과 실험, 그리고 앞으로의 작업 방향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작가는 맹성규, 방성욱, 서정배, 임도, 홍유영 등 5명으로,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기반으로 각기 다른 시선과 감각을 선보인다. 특히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입주작가 작품 프레젠테이션이 함께 진행된다. 작가들이 자신의 작업 과정과 개념, 향후 계획을 직접 설명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관람객은 작품의 배경과 맥락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작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 창작 공간으로,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 오픈스튜디오,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와 시민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체크인전은 시민들이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업 과
K-Classic News 기자 | 홍천군을 대표하는 600년 전통의 ‘2026 홍천 팔봉산 당산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면 팔봉산 관광지 대형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 홍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팔봉산 당산제 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팔봉산만이 지닌 독특한 무형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콘텐츠로 육성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첫째 날인 5월 1일에는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당산 제례와 당산굿이 진행된다. 경건한 당산 제례와 역동적인 당산굿이 어우러져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날인 5월 2일에는 분위기를 바꿔 신명 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흥겨운 전통 공연과 함께 오후에는 주민 화합 한마당이 열려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당산제는 서면 17개 리 지역 주민들이 기획과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주민이 주도하여 만들어가는 행사인 만
K-Classic News 기자 |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이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함평군은 “오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함평자연생태공원 자연생태과학관에서 국립광주과학관 순회전시물 반데그라프 발전기 등 5종을 활용한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과학과 자연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다양한 전시물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과 생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일상 속 과학의 원리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함평자연생태공원 체험학습장에서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나비 날리기 체험’을 운영한다. 함평나비대축제의 인기 콘텐츠인 ‘나비 날리기’는 어린이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소중한 경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국립광주과학관 순회전시와 어린이날 체험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가족이 함께
K-Classic News 기자 | 동작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2026 동작어린이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5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량진 축구장(노들로 688)에서 열리며, 관내 아동과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여해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올해는 ‘놀이동산’을 메인컨셉으로 적용해 ▲공연 ▲체험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오프닝 공연으로는 대형 풍선인형과 함께하는 ‘벌룬쇼’가 펼쳐져 현장에 활기를 돋운다. 개회식에서는 종이비행기 퍼포먼스와 어린이들의 난타·치어리딩·오케스트라 공연이 이어지며, 퍼레이드가 행사장을 순회한다. 이어 로보카폴리 싱어롱쇼와 랜덤플레이 댄스가 진행된다. 어트랙션존에는 ▲놀이기구 3종(바이킹, 회전그네, 꼬마레일 기차) ▲미로체험 ▲이색 전통놀이터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홍보체험부스존 ▲아동권리존 ▲플리마켓존 등을 운영해 안전·진로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K-Classic News 기자 | 쇼 전국일주 시즌2 동두천시 편이 지난 25일 축산물브랜드육타운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동두천연예협회가 주관하고 가요TV 방송국이 제작·방송하는 행사로, 전국을 순회하며 노래와 토크를 통해 시민들과 호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공연은 MC 박남춘의 진행 아래 김훈, 인정이, 소명, 이춘애, 정희 등 경기북부와 동두천 출신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롭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참석자 모두가 함께 즐기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K-Classic News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 1층 공연장에서 열린 상설공연이 관람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날은 동두천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가 같은 날 개최돼 관광특구 일대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공연장 안팎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공연은 트로트 가수 서기혁이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시작됐다. 서기혁은 구성진 음색과 친근한 무대 매너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무대에 오른 가수 양혜승은 대표곡 ‘화려한 싱글’을 비롯해, ‘불티’, ‘언니 멋져’, ‘얄미운 사람’, ‘엄마의 잔소리’, ‘리메이크 러브’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파워풀한 가창력과 백댄서들과 함께한 유쾌한 퍼포먼스로 공연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아울러 이날 공연에서는 최근 선보인 신곡 무대도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곽미영 문화예술과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
K-Classic News 기자 | 안양시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가족공연, 인문학 강연, 생활문화 강좌,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우리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K-컬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석수도서관은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간판 만들기〉, 초등학생 대상 전통공예 체험 '손끝으로 느끼는 K-전통공예〉, K-역사 특강〈역사가 지우려 했던 왕, 단종의 못다 한 이야기〉를 운영한다. 만안도서관은 [슬기로운 가정생활]×[K-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정리정돈, 차와 명상, 건강 식단 관리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달도서관은 〈국악 인형극, 전통 속 K-컬처 이야기〉, 〈김수연 작가와의 만남 '1억을 모으는 내 아이의 첫 ETF'〉, 〈K-컬처 속 책과 노래의 즐거운 만남,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큰샘어린이도서관은 〈K-아동문학 입체 낭독극 '감기 걸린 물고기'〉, 〈북스타트 주간 그림책 스티커 배부〉, 〈큰샘 파티셰 교실: 놀이동산 케이크 만들기〉, 〈'예술의 도시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