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신유승 세계문자연구소장|

갑골문자는 1899년에 모두 4,500자가 발견되었지만 글자의 뜻. 소리, 모양에 대해서 전 세계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본인이 2006년에 세계최초로 모든 갑골문자를 완벽하게 해독 하여 다수 책으로 저술까지 했고, 중국 사천대(2018)와 남경대 (2019)에 갑골문 논문을 발표하여, 특히 중국 지방의 사범대 교수들로부터 엄청난 호응을 받았습니다.
갑골문자를 알면 한자 6,000자를 몇 달이나 1년이면 정복할 수 있지만, 중국은 철밥통 공무원이 되려고 5,500자를 알려고 필사적으로 수 십 년이나 평생 동안 공부합니다.
갑골문자 테마공원은 전 세계에 아무 데도 없고, 중국은 시커 먼 둥글고 큰 기둥에다 알지도 못하는 갑골문자들을 많이 적어 놓고 해석도 없이, 밤에 기둥을 그냥 불로 비추는 것이 고작입 니다.
4,500자 중에서 인류가 가장 화급한 갑골문자는 약 600자이 고 우선 시범적으로 150자를 먼저 키오스크와 조형물을 설치 하고, 해석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으로 문제와 함께 해석을 하면, 전 세계 사람들이 인류 언어와 문자 의 모체언어이자 근원지인 한국으로 몰려오게 되어있습니다.
무엇보다도, 韓字를 알면 영어를 쉽게 할 수 있게 되는데 특 히, 백기보두걸(白棄保豆乞) 5자만 먼저 알면 몇 만 영단어도 쉽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