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김은정 기자 |

사업 포지셔닝 (국가 축제급)
스포츠에 전국체전이 있듯, 한국 가곡에는 K-가곡 마스터피스 페스티벌이 있다. 교향악에 교향악축제가 있듯이, K-가곡에도 전국이 참여하는 정례 페스티벌이 필요하다. 그러나 본 페스티벌은 경연이 아닌 대한민국 8도 지역이 주체가 되는 음악·음식 복합 국가 축제다.
기획 취지 (음악 + 음식 병행)
한국의 정체성은 소리와 맛에서 가장 분명하게 드러난다. K-가곡 마스터피스 페스티벌은 각 지역의 대표 가곡과 대표 음식을 함께 소개함으로써, 귀로 듣는 향토성 입으로 느끼는 향토성
을 동시에 경험하는 체류형 문화 축제 모델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빠른 속도로 잊혀져 가고 왜곡되는 맛의 원형 보전을 해야 하고 특히 젊은 세대의 페스트푸드 경도로 우리 맛의 기억을 잃어가고 있기에 소리의 기억과 맛의 기억이 결합되는 형태를 지켜야 하는 사명감이 있다.
사업의 성격 규정
지역 대표성
작품 완성도
향토 정체성
음식·문화 스토리
를 중심으로 구성
음악 프로그램 구성
① 출연 구조
대한민국 8도(또는 참여 지자체) 대표 성악가
지역 작곡가 작품 우선
② 1인당 공연 구성
각 성악가는 두 곡을 노래한다.
알려진 고전 가곡 1곡
이미 검증된 한국 가곡의 명곡
지역 또는 한국 가곡사의 대표 레퍼토리
신작 가곡 1곡
지역 작곡가의 신작 또는
지역 인물·자연·역사·설화를 소재로 한 창작 가곡
과거의 유산 + 현재의 창작을 한 무대에서 제시
팔도 대표 음식 축제 병행 구성
① 음식 축제 콘셉트
대한민국 8도 대표 음식 문화 소개
지역별 한식 부스 운영
음식 시연·해설·시식 병행
② 음악과 음식의 연결 방식
지역 가곡 공연 ↔ 해당 지역 음식 소개 연동
“이 노래는 이 땅에서 태어났고,
이 음식도 이 땅에서 자랐다”는 서사 구조
③ 공동주최 의미
대한민국 한식포럼과의 공동주최를 통해
문화예술 + 한식 + 관광 + 산업 연계
외국인 관객 유입을 고려한 국가 대표 콘텐츠로 격상
지자체 참여 효과
① 문화정책 효과
지역 작곡가·성악가의 공공 무대 확보
지역 대표 가곡 + 대표 음식 동시 브랜딩
② 관광·경제 효과
음악 관람 + 음식 체험 → 체류 시간 증가
지역 축제·시장·숙박과 연계 용이
③ 행정 성과
단발성 공연·먹거리 행사 탈피
지자체 고유 문화 패키지(IP) 확보
행정·홍보용 핵심 카피
“전국체전처럼, 가곡과 음식도 전국이 함께한다.”
“팔도의 노래, 팔도의 맛이 한자리에.”
“한국의 소리와 한국의 맛을 동시에 만나는 축제.”
“경연이 아닌, 대한민국 문화의 총집합.”
K-가곡 마스터피스 페스티벌은 지역의 노래와 음식을 국가 브랜드로 묶어내는 대한민국형 문화 종합 축제입니다.
주최:K-Classic 조직위원회. 대한민국 한식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