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삼성면체육회가 주관하고 기관사회단체가 후원한 ‘제26회 삼성면민화합체육대회’가 지난 11일 삼성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앞선 개회식에서 삼성면체육 발전에 대한 유공으로 이규학, 정귀숙 회원이 군수 표창, 박용생 회원이 군 체육회장 표창, 송동근, 권옥희 회원이 군의장 표창, 오은주 회원이 국회의원 표창, 허인영, 김현희 회원이 충북도의장 표창, 유영자, 김동섭 회원이 삼성면체육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양덕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제기차기, 고무신 멀리차기, 훌라후프, 투호, 전자다트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경기들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경쟁보다는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데 의미를 뒀다. 양길석 삼성면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주민 모두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였
K-Classic News GS,Tak | La tradiciaj domoj (Hanok), kiuj estas la nesto de nia vivo kaj plej bone konservas la lokan identecon kaj heredaĵon, estas kulturaj havaĵoj, kiujn ni devas protekti. En la kulmino de Hallyu 4.0, alvenis la tempo aktive disvolvi K-turismon kaj kreivan softvaron. En ĉi tiu ŝanĝiĝanta epoko, necesas reinterpreti ĉi tiun heredaĵon kiel lokan intelektan proprieton kaj igi ĝin ĉefa forto de glokaligo. Pro tio, K-Classic kaj la prestiĝa tradicia domo Jogyeondang, surbaze de reciproka fido, promesas kune kultivi la valoron kaj vizion de ĉi tiu spaco—por ke ĝi fariĝu digna kult
K-Classic News GS,Tak | Memorando de Entendimiento (MOU) Las casas tradicionales (Hanok), que constituyen el hogar de nuestra vida y preservan de la mejor manera la identidad y el carácter local, son un patrimonio cultural que debemos proteger. En la cúspide de la Ola Coreana 4.0, ha llegado el momento de desarrollar de manera activa el turismo K y los contenidos creativos. En este contexto de cambio, dicho patrimonio debe ser reinterpretado como propiedad intelectual local y convertirse en un sujeto protagonista de la glocalización. En este sentido, K-Classic y la distinguida casa tradicional
K-Classic News GS,Tak | Absichtserklärung (MOU) Traditionelle Wohnhäuser (Hanok), die als Heimstätte unseres Lebens dienen und die regionale Identität sowie die lokale Verwurzelung am besten bewahren, sind ein kulturelles Erbe, das wir schützen müssen. Auf dem Höhepunkt von Hallyu 4.0 ist nun der Zeitpunkt gekommen, K-Tourismus und kreative Inhalte aktiv zu entwickeln. In diesem Wandel der Zeit müssen solche kulturellen Werte als lokales geistiges Eigentum neu interpretiert werden und zu einer tragenden Kraft der Glokalisierung werden. Vor diesem Hintergrund vereinbaren K-Classic und das herau
K-Classic News GS,Tak | 业务合作备忘录(MOU) 传统古宅(韩屋)作为我们生活的栖息之所,最完整地保存着地域性与乡土文化,是我们必须加以保护的重要文化遗产。 在韩流4.0迈向高峰的当下,正是全面推进K旅游与创意内容开发的重要时机。在这一时代变革之中,传统文化应当被重新诠释为地方性知识产权,并成为引领“全球在地化(Glocal)”发展的主体力量。 基于此,K-Classic与名品古宅“照见堂”本着相互信任的原则,共同承诺培育该空间的价值与愿景,使其成为彰显文化能量的重要载体,防止地区衰退,并发展为青年规划未来的全新创意平台。特此签署本备忘录,以昭信守。 2026年4月12日 全国名品古宅协会 会长 金柱泰 K-Classic组织委员会 会长 卓桂奭
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業務協約書(MOU) 私たちの生活の拠り所であり、地域の固有性を最もよく保存している古宅(伝統家屋)は、私たちが守るべき大切な文化遺産です。 まさに韓流4.0の頂点にある今、K観光および創作ソフトウェアの本格的な開発が求められています。このような時代の変化の中で、伝統は地域知的財産として再解釈され、グローカルの主体として新たな役割を担うべき段階に来ています。 これを踏まえ、K-Classicは名品古宅「照見堂(チョギョンダン)」が誇り高き文化エネルギーとして地域消滅を防ぎ、若者の未来が設計される新たな創造空間へと発展するよう、相互の信頼を基盤に、その空間の価値とビジョンを共に育んでいくことを約束し、本証書を交わします。 2026年4月12日 全国名品古宅協会 会長 金柱泰 K-Classic組織委員会 会長 卓桂奭
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MOU Traditional houses (Hanok), which serve as the nests of our lives and best preserve local identity and heritage, are cultural assets that must be safeguarded. At the peak of Hallyu 4.0, the time has come to actively develop K-tourism and creative software. In this changing landscape, such heritage must be reinterpreted as local intellectual property and become a leading force in glocalization. In this spirit, K-Classic and the distinguished traditional house Jogyeondang hereby agree, based on mutual trust, to cultivate the value and vision of this space together—so
K-Classic News 김은정 국장 | M0U(업무협약) 우리 삶의 둥지이자 향토성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고택(古宅)은 우리가 보존해야 할 문화유산입니다. 바야흐로 한류 4.0의 정점에서 본격적인 K-관광과 창작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야 하는 타이밍에 향토지식재산으로서 재해석되고 글로컬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 상황의 변화가 왔습니다. 이에 K클래식은 명품 고택 조견당이 당당한 문화의 에너지로 지역 소멸을 막고 청년들의 미래가 설계되는 새로운 창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간의 가치와 목표를 함께 가꾸어 나갈 것을 약속하며 이 증서를 나눕니다. 2026년 4월 12일 전국명품고택협회 회장 김주태 K클래식조직위원회 회장 탁계석
K-Classic News 기자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심화된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회관 옥상 대형 디지털 전광판 운영시간을 단축하고 밝기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비상 대응 기조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추진된다. 회관은 오는 4월 13일부터 디지털 전광판 운영시간을 기존 14시간(오전 7시~오후 9시)에서 12시간(오전 8시~오후 8시)으로 2시간 단축한다. 전광판의 밝기(조도)도 시인성 확보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해 전력 사용량을 추가로 감축할 계획이다. 회관은 이번 조치를 통해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에 선제적으로 앞장서 탄소중립을 실천함으로써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국제 정세 변화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선제적인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에너지 절감으로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문화예술
K-Classic News 기자 | 전국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진주 딸기의 진수를 선보인 ‘진주딸기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진주딸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문수호)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수곡면 진서중·고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수곡면 일대를 외래 방문객들의 활기로 가득 채웠다. 이번 축제는 ‘체험’과 ‘즐거움’에 초점을 맞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딸기 모찌 만들기 ▲딸기 수확 체험 등 유료 체험 행사에만 2500여 팀이 몰렸으며, 일부 체험은 준비한 체험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공연과 이벤트도 풍성했다.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라인댄스 ▲색소폰 ▲판소리▲초대 가수 공연이 이어졌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쇼 ▲버블쇼 ▲드로잉 매직쇼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딸기 OX퀴즈 ▲미니게임 ▲딸기왕 선발대회 ▲딸기 노래자랑 등 관람객과 지역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