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김은정 기자 | 2021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와 일선 경영자 및 관계자, 학계 전문가들이 함께 문화융합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 이하 경문연)은 오는 30일(목)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창조홀 1에서 ‘문화융합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백년가게’ 음식문화를 산업화 하다>를 주제로 백운만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의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백운만 청장은 강연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굴, 육성하는 ‘백년가게’의 밀키트가 산업화에 성공해 다양한 유통채널로 팔려나가고, 한류 영향으로 수출까지 증대되면서 소상공인들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 낸 사례를 중심으로 한류 음식문화 산업화 성공사례를 조명한다. 정석균 한양대학교 정책대학원 교수가 좌장으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하며, △탁계석 K-클래식 회장 △조영득 (주)씨와이 대표이사 △이창현 KOTRA 부단장 △조미혜 세종대학교 교수 △박항준 국민대학교
K-Classic News 김은정 기자 | 김은정 기자: 곳곳에서 위로와 치유의 콘서트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인기 4인조 보컬 앙상블 유엔젤보이스가 ‘영웅의 노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김은혜 작곡가: 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특히 한 여름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의 땀 흘리는 고마움, 몸을 사리지 않고 불기둥 속으로 뛰어드는 소방대원의 헌신, 우리 생활에서 정말 이분들의 희생 없이 우리가 어떻게 살겠습니까? 작곡가로서 할 수 있는 게 뭘까 생각하다가 노래를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위로하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분들은 진정한 오늘의 영웅이란 생각이 듭니다. 김은정: 일반적인 가곡이나 콘서트 작품들과는 뭔가 다를 것 같군요. 김은혜: 그렇지요. 사회성과 대중성을 반영한 것으로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언어를 개발하는 새로움이 있습니다. 노래만이 아니라 오케스트라가 반주에 머물지 않고 효과를 내고 성악도 솔로, 중창, 대사 처리에다 연기가 붙으니 종합적 성격을 갖게 되지요. 원래는 혼성합창을 생각한 것이지만 이번에 남성 앙상블이 하게 되니까 편곡을 하여 잘 어울리도록 맞춤형 창작을 한 것입니다. 김은정: 극적인 무대가 그려지는 것 같은데요
K-News 김은정 기자 | K-Classic Honorary 100 Directors, youtube
K-Classic News 김은정 기자 | 여수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 : 문정숙)가 1948년 10월 19일 전라남도 여수에서 발생한 여순사건 70주년을 기념하며 창작오페라 <1948년 침묵>을 무대에 올린다. 10월 20(토)과 21(일) 저녁 7시 GS칼텍스 여울마루 대극장에다. 창작오페라 <1948년 침묵>은 지금까지 제대로된 명칭조차 갖지 못한 채 ‘사건(incident)’으로 남아 있는 역사적 비극인 ‘여순사건’을 재조명하여 오페라란 양식에 담아 작품화 한 것. 여순사건에서 희생된 무고한 시민들의 아픔을 승화하는 것이어서 역사적 의미는 물론 예술치유의 기능을 할 것으로 보인다. 스토리 전개는 77세 할머니 연숙이 TV에서 ‘격동의 시대 대한민국의 이념적 대립으로 벌어진 씻을 수 없는 근현대사의 아픔, 여순1019’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우연하게 보면서 시작한다. 그러니까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자신이 7살이었던 1948년 10월 19일, 자신을 제외한 온 가족이 학살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그 트라우마로 70여년을 살아온 자신의 삶과 기억을 떠올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를 주최한 여수심포니오케스트라 문정숙 대표는 “지역 민간오페라단이라 오
K-Classic News 김은정기자 | 누오바오페라단의 정기연주회 ‘PUCCINI & PUCCINI’가 오는 9월 7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누오바오페라단은 강민우 단장을 주축으로 창단된 오페라 단체로, 공연으로 끝나는 오페라가 아닌 오페라 공연을 통하여 한국의 오페라 문화를 개척하고 이끌어가고자 알차고 참신한 기획력으로 지난 2005년 창단하였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오페라뿐 아니라 국내외에서 잘 알려지지 않아 쉽게 다루지 않는 오페라들을 공연하여 다양한 작품들을 널리 알림으로써 클래식계의 새로운 지변을 넓히고 있으며 관객들에게 더 넓고 깊은 예술의 경지를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위해 정진하고 있다. 누오바오페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전 세계가 사랑한 오페라 푸치니의 <라 보엠>과 <토스카>를 선보인다. 예술총감독 강민우, 지휘 김봉미, 연출 이범로, 연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아름불휘 합창단이 함께한다. 오페라 <라 보엠>에는 미미 이다미, 로돌포 김동원, 무젯따 홍은지, 마르첼로 강기우, 쇼나르 김은수, 콜리네 신명준, 알친도로 강동일이 출연하며 오
K-Classic News 김은정 기자 | 10월 1일 오후 6시 30분 죽전야외음악당 힘든 시기에 예술은, 음악은 무엇을 해야 할까? 심신(心神)이 팍팍한 때에 위로의 말 한마디, 따뜻한 음악, 눈을 사로잡는 그림, 이곳저곳에서 치유 예술의 역할이 울려 퍼진다. 이번엔 젊은 스타 4인조 성악앙상블 유엔젤보이스다. 김은혜 작곡가(수원대)의 ‘쓰리쾌남’(탁계석 작사)와 작은 영웅들(탁계석 작사)이다, ‘쓰리쾌남’은 우리 역사에서 민중들을 위해 목숨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불세출의 위인들을 조망한 것으로 봉이 김선달, 홍길동, 임꺽정이 등장한다. 각자 캐릭터로 만든 것인데 이번엔 남성 보컬앙상블이다. 가평 보납산 전투의 영웅 의병대장 이충응, 코로나 19의 의료진들, 불기둥을 헤치고 목숨을 구하는 소방관, 우리 모두의 영웅인 아버지와 어머니를 노래한다. 작사 이해종, 작곡 이현주가 참여하고, 지휘자 안희찬, 바리톤 송기창, 바이올린 문시은이 함께하여 무대를 달군다. 공연문의: 711-8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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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ws 김은정기자 | 8월 1일 시험 운영한 K- News는 27,670명의 뷰(view)를 보였다. 실시간 검색(실검) 1위에는 파라과이에 거주하는 박종휘 K-클래식 예술총감독, 글로벌 아티스트 박소은 소프라노, 모지선 작가와 최진석 철학자 인터뷰. 임동창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고(故) 이수인 작곡가님의 추모사를 쓴 장기홍 지휘자, 4,761명 음악대학 졸업자 문제를 다룬 김영준 시립대 명예교수가 차지했다. 외국인으로선 유일하게 Maestro Roberto Tibiriçá 지휘자가 차지했다. 실검 총괄 1위는 박소은 소프라노로 3,587 명의 뷰를 끌어냈데 그의 팬클럽이 크게 호응한 것이라고... 그는 ‘아마존의 눈물(박영란 작곡)’로 팬데믹 사정을 봐가며 곧 남미를 투어 할 예정이다. 탁계석 발행인은 ‘K-NEWS의 시험운영을 끝내고 9월 1일부터 K-Classic NEWS로 제호 변경을 해 출범한다며. 폭발적인 반응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글로벌 매체로서 더욱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K-News 김은정 기자 | EDUCATION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CA (Sep. 2011 – June, 2015) Doctor of Musical Art in Conducting World Mission University, Los Angeles, CA (Aug. 2009 – May, 2011) Postgraduate Courses in Choral and Orchestral Conducting New England Conservatory, Boston, MA (Aug. 1993 - May, 1996) M.M. Music Theory (with Academic Honor) Ewha Woman's University, Seoul, Korea (Mar. 1989 - Feb. 1993) B.A. Music Composition EXPERIENCE eMusicbiz, Korean Classical Music Web Archive & Bookstore, Korea (Aug. 2018-prest) Founder & R&D Director Passione Voce, Seoul, Korea (M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