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청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산면 청소년지도위원들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청산생선국수 축제장에서 ‘물고기 팔찌로 행운 잇기’ 체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험 부스는 생선국수 축제 홍보를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직접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선정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축제를 연상시키는 물고기 팔찌를 만들며 청산면과의 인연을 이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 기간 동안 체험 부스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행운을 상징하는 물고기 팔찌 만들기를 통해 가족과 친구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들의 밝고 친절한 안내는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청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장 박○○ 군은 “2023년부터 생선국수 축제 체험 부스에 참여해 왔는데, 방문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힘들지만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축제의 주체로 참여해 청산의 전통과 자연을 알리는 데 기여한 점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K-Classic News 기자 | 옥천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일 오후 3시와 7시,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5월 기획공연 '2026년 행복드림 신춘음악극 ‘봄날의 춘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봄날의 춘애’는 7080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 추억 감성 음악극으로, 관객들에게 행복했던 그 시절로의 추억 여행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춘애’ 할머니가 어느 봄날 특별한 소식을 계기로 시간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공연 시간은 120분이다. 관람료는 5,000원이며, 티켓은 옥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월 30일 오후 1시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예매 기간 중 4월 13일부터 4월 25일까지는 옥천군민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진행되며, 관외자는 4월 26일부터 잔여 좌석에 한해 예매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 부모님께 효도 선물하기 좋은 공연으로 추억 감성 음악극‘봄날의 춘애’를 통해 행복한 추억 여행이 되길 바란다.“ 며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던 음악들의 향연을 통해 추억 여행의 풍미와 감동을 느끼시길 기대한다
K-Classic News 기자 |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을 위한 단순 기념행사를 넘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상호 이해와 공감을 나누는 지역사회 통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복지관은 4월 한 달간 총 세 차례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5일에는 재가장애인 30명이 충남 태안을 방문해 봄꽃 나들이를 즐기며 정서적 활력을 도모하고, 24일에는 활동지원사업 이용자와 활동지원사 40명이 함께 여가 나들이를 통해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넓힌다. 29일에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60명이 전남 담양을 찾아 딜라이트 담양 관람과 메타세쿼이아길 산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같은 날인 15일에는 복지관 직원 봉사동아리 ‘장복애’ 회원들과 장애인 당사자가 함께 삼양로 일대에서 줍깅 봉사활동을 펼쳐 환경 보호와 나눔 실천에 나선다. 장애인의 날인 21일에는 대표 행사 ‘장날애(장애인과 어울리는 날애)’가 복지관 주차장과 강당에서 개최된다. 행사 1부에서는 주차장에서 생활용품 리퍼브
K-Classic News 기자 | 제천문화재단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이하 센터)에서 어린이날 특별행사 '미디어 키즈파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가족이 함께 미디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센터 전체를 영화, VR, AI, 로봇 등이 어우러진 하나의 ‘미디어 키즈파크’로 꾸밀 예정이다. 먼저, 인기 국내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시리즈 10주년을 기념하는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이 오후 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특별 상영된다. 관람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별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ICT 런닝, 팝터치, 로봇축구, 포토박스, VR 체험, AI 드로잉, 우주체험 크로마키, VR 카드보드 만들기 등 다양한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AI 드로잉 체험은 직접 그린 그림을 움직이는 영상 콘텐츠로 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미래 기술을 놀이처럼 경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병천
K-Classic News 기자 | 삼성면체육회가 주관하고 기관사회단체가 후원한 ‘제26회 삼성면민화합체육대회’가 지난 11일 삼성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앞선 개회식에서 삼성면체육 발전에 대한 유공으로 이규학, 정귀숙 회원이 군수 표창, 박용생 회원이 군 체육회장 표창, 송동근, 권옥희 회원이 군의장 표창, 오은주 회원이 국회의원 표창, 허인영, 김현희 회원이 충북도의장 표창, 유영자, 김동섭 회원이 삼성면체육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양덕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제기차기, 고무신 멀리차기, 훌라후프, 투호, 전자다트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경기들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경쟁보다는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데 의미를 뒀다. 양길석 삼성면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주민 모두 하나가 되는 뜻깊은 자리였
K-Classic News GS,Tak | La tradiciaj domoj (Hanok), kiuj estas la nesto de nia vivo kaj plej bone konservas la lokan identecon kaj heredaĵon, estas kulturaj havaĵoj, kiujn ni devas protekti. En la kulmino de Hallyu 4.0, alvenis la tempo aktive disvolvi K-turismon kaj kreivan softvaron. En ĉi tiu ŝanĝiĝanta epoko, necesas reinterpreti ĉi tiun heredaĵon kiel lokan intelektan proprieton kaj igi ĝin ĉefa forto de glokaligo. Pro tio, K-Classic kaj la prestiĝa tradicia domo Jogyeondang, surbaze de reciproka fido, promesas kune kultivi la valoron kaj vizion de ĉi tiu spaco—por ke ĝi fariĝu digna kult
K-Classic News GS,Tak | Memorando de Entendimiento (MOU) Las casas tradicionales (Hanok), que constituyen el hogar de nuestra vida y preservan de la mejor manera la identidad y el carácter local, son un patrimonio cultural que debemos proteger. En la cúspide de la Ola Coreana 4.0, ha llegado el momento de desarrollar de manera activa el turismo K y los contenidos creativos. En este contexto de cambio, dicho patrimonio debe ser reinterpretado como propiedad intelectual local y convertirse en un sujeto protagonista de la glocalización. En este sentido, K-Classic y la distinguida casa tradicional
K-Classic News GS,Tak | Absichtserklärung (MOU) Traditionelle Wohnhäuser (Hanok), die als Heimstätte unseres Lebens dienen und die regionale Identität sowie die lokale Verwurzelung am besten bewahren, sind ein kulturelles Erbe, das wir schützen müssen. Auf dem Höhepunkt von Hallyu 4.0 ist nun der Zeitpunkt gekommen, K-Tourismus und kreative Inhalte aktiv zu entwickeln. In diesem Wandel der Zeit müssen solche kulturellen Werte als lokales geistiges Eigentum neu interpretiert werden und zu einer tragenden Kraft der Glokalisierung werden. Vor diesem Hintergrund vereinbaren K-Classic und das herau
K-Classic News GS,Tak | 业务合作备忘录(MOU) 传统古宅(韩屋)作为我们生活的栖息之所,最完整地保存着地域性与乡土文化,是我们必须加以保护的重要文化遗产。 在韩流4.0迈向高峰的当下,正是全面推进K旅游与创意内容开发的重要时机。在这一时代变革之中,传统文化应当被重新诠释为地方性知识产权,并成为引领“全球在地化(Glocal)”发展的主体力量。 基于此,K-Classic与名品古宅“照见堂”本着相互信任的原则,共同承诺培育该空间的价值与愿景,使其成为彰显文化能量的重要载体,防止地区衰退,并发展为青年规划未来的全新创意平台。特此签署本备忘录,以昭信守。 2026年4月12日 全国名品古宅协会 会长 金柱泰 K-Classic组织委员会 会长 卓桂奭
K-Classic News 이백화 기자 | 業務協約書(MOU) 私たちの生活の拠り所であり、地域の固有性を最もよく保存している古宅(伝統家屋)は、私たちが守るべき大切な文化遺産です。 まさに韓流4.0の頂点にある今、K観光および創作ソフトウェアの本格的な開発が求められています。このような時代の変化の中で、伝統は地域知的財産として再解釈され、グローカルの主体として新たな役割を担うべき段階に来ています。 これを踏まえ、K-Classicは名品古宅「照見堂(チョギョンダン)」が誇り高き文化エネルギーとして地域消滅を防ぎ、若者の未来が設計される新たな創造空間へと発展するよう、相互の信頼を基盤に、その空間の価値とビジョンを共に育んでいくことを約束し、本証書を交わします。 2026年4月12日 全国名品古宅協会 会長 金柱泰 K-Classic組織委員会 会長 卓桂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