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송내동 체육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7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 “송내동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축제”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내동 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송내동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12개 경로당 대항 및 송내동 사회단체 대항 윷놀이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의 열띤 응원 속에 현장 분위기가 한층 뜨겁게 달아올랐다. 또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투호와 제기차기 개인전도 진행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전통놀이 한마당이 됐다. 특히, 어르신부터 청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해 웃음과 응원이 이어지는 등 주민 화합의 장이 마련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척사대회가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
K-Classic News 기자 | 화성특례시가 오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푸르미르 호텔에서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로봇 도입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촉진하기 위한 실행 중심 산업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제조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과 AI 기반 자동화 사례를 중심으로 기업의 실제 도입 수요와 정책 지원을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X 확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행사에서는 화성특례시·화성산업진흥원·한국로봇산업진흥원·한국AI·로봇산업협회 간 업무협약(MOU)도 체결한다. 협약을 통해 로봇·AI 기반 제조 전환 지원과 수요·공급 기업 연계 등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M.AX) 확산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또한 화성특례시와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IBM·카카오·SKT·CJ올리브네트웍스·퓨리오사AI 등 국내ㆍ외 AI 기술 선도기업이 참여하는‘MARS 얼라이언스’출범을 통해 기업과 도시가 함께하는 AI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활용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는
K-Classic News 기자 | 오산시는 지난 7일 청학도서관 1층 커뮤니티스테어에서 열린 재개관 기념 공연 ‘2026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 – 재즈&북(Book)의 향연: JAZZ VIBE’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남촌동복합청사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연 청학도서관의 재개관을 기념하고, 도서관이 책과 문화가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악기 특화 도서관인 소리울도서관이 직접 찾아가는 공연 형식으로 기획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무대에는 재즈 앙상블 ‘Tune Around(튠어라운드)’가 출연해 색소폰과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대중가요, 영화 OST, 클래식 명곡 등을 재즈 스타일로 재해석한 공연을 선보였다. ▲내 사랑 내 곁에 ▲인생의 회전목마 ▲디즈니 메들리 등 익숙한 곡들이 연주되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공연이 열린 청학도서관 1층 커뮤니티스테어는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돼 시민들이 자유롭게 공연을 감상하며 도서관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
K-Classic News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3월 13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서안성체육센터 1층 로비에서 ‘봄맞이 지역주민 재능기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봄을 맞아 센터 이용객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12월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이후 이용객들의 재개최 요청을 적극 반영하여, 계절 특성을 살린 정기 문화행사로의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공연은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색소폰 및 트럼펫 독주 형식으로 꾸며진다. ‘봄의 소리 왈츠’, ‘사계-봄’, ‘벚꽃 엔딩’, ‘What a Wonderful World’ 등 봄의 설렘과 활기를 담은 클래식, 가요, 팝 등 10곡 내외의 다채로운 곡들이 약 60분간 연주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목표인 ‘함께 누리는 창의적 문화국가’ 전략과 연계됨과 동시에 공단의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담았다. ▲기존 시설 로비를 활용한 저탄소·친환경 운영(E) ▲주민 참여를 통한 사회적 포용과 문화 접근
K-Classic News 기자 | 공도축구연합회는 지난 8일 대림동산축구장에서 2026년 제11회G-LEAGUE 개막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장, 윤종군 국회의원, 안성시의회 의원, 안성시체육회장 등 주요 외빈과 축구 관계자 및 동호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경기, 개막식, 제8대 회장(김종호) 및 제9대 회장(송관석) 이취임식, 안전기원제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축구동호회 활성화에 기여한 자에 대한 공로패 전달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선수대표 선서, 우승기 반환 등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송관석 회장은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G-LEAGUE를 통해 관내 축구동호회가 화합하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G-LEAGUE는 공도축구연합회 소속 7개 축구팀이 참가한 가운데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K-Classic News 기자 | ‘평택3.1독립만세운동’제107주년 기념식이 지난 9일 첫 발상지였던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평택3.1운동기념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평택3.1독립운동선양회에서 주관했으며, 선양회원, 보훈단체 회원, 유족,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태극기 서명, 길놀이 농악, 관현악단 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3.1운동 뮤지컬 공연, 평택3.1운동 약사 보고, 헌시 영상 관람,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평택3․1독립만세운동 행진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이 하나 되는 평택, 미래세대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평택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3.1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9일 현덕면 계두봉에서 시작하여 평택 전역으로 퍼져나간 경기 남부 최초의 만세운동으로,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보훈 기념행사를 통해 나라 사랑 정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Classic News 기자 |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은 2026년 기획공연 秀(수)콘서트시리즈의 첫 무대로 '세대를 잇는 목소리: 김완선 X 선예' 콘서트를 오는 4월 18일(토)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秀’(수)콘서트’ 는 대중성과 완성도를 겸비한 정상급 아티스트를 초청하여 관객 저변 확대와 극장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연천수레울아트홀의 대표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수 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으로 마련된 이번 무대는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의 높은 공연 완성도와 관객 편의 향상을 위해 추진된 리모델링 이후 처음 선보이는 기념 공연으로, 서로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협업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음악적 소통을 이끌어내고자 기획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 김완선과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선예가 한 무대에 오르는 이번 콘서트는 김완선의 히트곡과 선예의 세련된 보컬이 어우러져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하며,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MZ세대에게는 레트로 감성의 새로운 무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약110분간(인터미션
K-Classic News 기자 | 과천시립예술단이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과천시립예술단은 오는 14일 오후 5시, 비상교육 사옥 로비에서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 공간을 울리는 봄의 선율’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기업 공간을 공연장으로 활용해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음악회는 현악과 금관 앙상블, 합창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꾸며진다. 클래식 음악을 비롯해 영화음악, 뮤지컬,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친숙한 곡들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예술단 관계자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시민들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들과 만나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K-Classic News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매년 3월 넷째 금요일, 올해는 3월 27일)을 맞아 ‘서해수호 메모리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인천 시민·학생들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인천시청역(3월 9일~20일), 인천지방합동청사·부평고등학교(3월 23일~27일) 등에서 열린다. 또한, 인천보훈지청은 언제, 어디서나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하고, 추모 메시지 작성 및 '서해수호' 4행시 짓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여자 1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온라인 추모관에서는 누구나 서해수호 영웅들을 추모하고, 참전장병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인천보훈지청은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직접 추모행사에 참여하며 서해수호 영웅들을 다시한번 기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K-Classic News 기자 |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봄을 맞이하는 신춘음악회 ‘뉴 탱고 트라이앵글(New Tango Triangle)’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봄의 설렘과 따뜻한 감성을 담아 탱고 특유의 리듬과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탱고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다. ‘뉴 탱고 트라이앵글’은 jtbc 드라마 ‘밀회’ 출연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진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박종훈’, 깊고 중후한 울림으로 섬세한 음악적 표현을 선보이는 ‘첼리스트 예슬’, 탱고 특유의 감성과 리듬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아코디언 연주자 임슬기’로 구성되어 있다. 세 연주자는 전통 아르헨티나 탱고의 정수를 유지하면서도 클래식과 재즈 등 여러 음악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리베르탱고(Libertango)로 유명한 아르헨티나의 탱고 클래식 작곡가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주요 작품을 비롯해 칸초네, 샹송, 가요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준비했다. 특히 각 곡의 분위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