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창녕군은 오는 4월 4일 오후 2시 남지유채단지 특설무대에서 대한민국 대표 국민 참여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을 개최한다. 본선 녹화에는 박서진, 김혜연, 춘길, 미스 김, 나영 등 인기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출연하고, 낙동강의 절경과 함께 봄이면 유채꽃과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남지유채단지에서 군민들의 노래와 장기가 어우러져 봄의 정취가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군청 기획예산담당관 홍보팀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팀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예심은 4월 2일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이를 통과한 참가자들은 본선 무대에서 노래와 장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노래자랑 창녕군편이 8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군민들에게 더욱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봄축제인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 함께 많은 분들이 창녕의 봄과 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낙동강유채축제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다양한 프로그
K-Classic News 기자 | 창녕군은 지난 13일, 남지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전국이통장연합회 창녕군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년간(2024. 1.~2026. 1.) 창녕군지회를 이끌던 제13대 조명구(영산면 이장협의회 회장) 지회장이 이임하고, 남지읍 이장협의회 손유희 회장이 제14대 지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했다. 손유희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기존 군민과 귀향․귀촌하신 분들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여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낙인 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는 이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창녕군이 발전해왔다”며, “앞으로도 군정 시책을 주민들에게 전하는 소통의 선봉장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회는 이날 이․취임식에 들어온 쌀 화환 10kg 19포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과 봉사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Classic News 기자 | 경북 경주에서 추진 중인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가 관광개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관광개발 및 도시개발 경험을 가진 국내 시행사 5곳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상설 열기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과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다. 단순 관광 체험 사업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도시 소비 구조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 모델이라는 점에서 시행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 시행사 5곳 사업성 검토 착수… 관광개발 업계 관심 프로젝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관광개발 및 관광시설 운영 경험을 보유한 시행사들이 사업 구조와 투자 모델, 관광 수요 분석 등을 중심으로 사업성 검토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총 5곳의 시행사가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에 대한 내부 분석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Classic News 기자 | Vehicle 에서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회수하는 기술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외 최고의 배터리 Swap기술 기반으로 아프리카, 동남아 및 튀르키에 등에서 성공적 사업수행과 Micro Mobility급속충전기술을 보유한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합병하는 계약을 지난 6일에 단행했다. 한국,미국,일본,호주,캐나다에 특허등록을 마치고 국내 KC인증마크 2건을 확보한데 이어 모빌리티 잉여전력을 활용한 배터리 스테이션으로 벤처기업을 획득한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이번 주식회사 오토스원을 인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보유한 특허로만 22개를 획득하는 특허괴물 기업으로 한단계 상승한다. 주식회사 오토스원 이규민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계약체결은 오토스원을 매각하는 개념이 아닌 브이엠에스코리아와 합병을 통해 더 큰 시너지와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을 가진 기업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인수합병이며, 배터리스왑과 급속충전 분야에서는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자부한다고 밝혔다. 오토스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K-Classic News 기자 |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K-Classic News 기자 | 대구 남구는 오는 3월 28일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인 앞산빨래터공원에서 벚꽃패션쇼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오는 28일 앞산빨래터공원 특설 무대와 앞산해넘이전망대, 하늘다리에서 전문 모델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패션쇼 이벤트와 다양한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주민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지역의 관광명소에서 개최하여 남구의 대표 명소를 알리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대구가톨릭대, 대구공업대학교와 주식회사 아나피치 학원의 시니어 모델과정과 사단법인 대구경북모델협회 등 총 4개 단체 100여 명이 우리 전통 한복과 하이패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봄을 맞아 앞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 모델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들로 구성된 총 24개 업체가 참여하는 플리마켓(양말·잠옷, 헤어액세서리, 수제캔들, 디퓨저, 가죽 소품, 여성복, 풍선, 반려견 의류 및 장난감 등)도 같이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 하늘다리에서 열리는
K-Classic News 기자 | 경상북도는 3월 14일 구미시 구평별빛공원에서 열린 ‘제20회 구미인동 3․1문화제 기념식’에 참석해 3․12 유가족과 보훈단체, 구미 시민들과 함께 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의미를 되새겼다. 구미인동 3․1문화제는 1919년 3월 12일 구미시 인동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해 순국 선열들의 항일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번 문화제는 3월 1일 전국 휘호대회를 시작으로, 3월 12일 인동 3․12 만세운동기념탑에서 추모제를 올리고, 3월 14일 구평별빛공원 일원에서 기념식 및 시민문화제를 개최하는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특히, 시민건강달리기는 구미시민 312명이 하나가 되어 3․12 만세운동의 정신을 가슴에 품고 3․12 추모탑에서 구평별빛공원까지 3.12㎞를 달리는 행사로 3․12 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문화제 20주년을 맞아 2004년 3월에 지역에서 태어나고, 현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사전접수)에게 ‘스무둥이 명예회원증’을 수여하고, ‘20주년 기억의 길’전시회도 가졌다.
K-Classic News 기자 | ‘제주, 희망을 품고 달리다!’라는 주제로 새별오름 일원을 뜨겁게 달궜던 ‘2026 제주들불축제’가 14일 밤,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들불축제 본연의 전통적 가치를 계승하면서도 첨단 미디어 기술을 접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방문객 중심’, ‘친환경’, ‘상생’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충실히 담아내며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축제 모델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14일 저녁에는 ‘희망의 찬가’를 주제로 웅장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제주 전 지역 민속보존회가 하나 되어 펼친 희망기원 풍물대행진을 시작으로, 오름 전면을 캔버스 삼아 레이저와 불꽃이 결합된 융복합 미디어아트 쇼 ‘디지털 불놓기’가 밤하늘을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자우림’의 피날레 콘서트 ‘희망 쏟아진다’는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벅찬 희망을 선사했다. 낮 시간대에도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이어졌다. 새봄 묘목 나눠주기를 비롯해 목장길 에코트레일런, 제주시민 노래자랑,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가 열려 시민과
K-Classic News 기자 | 올해 임실군 옥정호 벚꽃축제가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반려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임실군에 따르면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옥정호 붕어섬 일원에서 열리는 ‘옥정호 벚꽃축제’ 기간 동안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과 펫투어가 함께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1시군-1생활인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축제기간 동안 ▲미니 어질리티 대회 ▲기다려 대회 ▲반려동물 보물찾기 ▲반려동물 골든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인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반려동물 골든벨과 반려동물 에티켓 퀴즈등 비반려인도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반려동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반려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을 위한 펫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펫투어는 하루 40팀 규모로 진행되며 참가
K-Classic News 기자 | 통영시는 연명예술촌(촌장 강경화)이 주관하는 통영 아트페어 인(in) 스탠포드가 2026. 4. 1.~4. 5까지 5일간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통영 아트페어 인(in) 스탠포드는 통영국제음악제 기간에 맞춰 2026. 4. 1. 14시 부터 2026. 4. 5. 17시 까지 개최되며 통영국제음악제의 주무대인 국제음악당과 도보로 이어져 있어 방문객들이 미술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 좋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트페어 행사는 통제영 12공방의 초대 기획전이 함께 진행된다. 통제영 12공방의 뛰어난 작품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강경화 연명예술촌장은 “이번 아트페어는 연명예술촌 소속 작가와 초대 작가들의 뛰어난 작품으로 가득하다”며 “지역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방문해 미술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명예술촌은 관내 작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 문화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고민하고 지역 미술시장의 기반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통영 아트페어와 회원 정기전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