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재)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대중)이 대한민국 대표 한우축제인 ‘제22회 횡성한우축제’를 오는 10월 7일(수)부터 11일(일)까지 닷새간 횡성군 섬강둔치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횡성한우축제는 ‘맛있다, 머물다, 빛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빛나는 맛의 도시 횡성’을 주제로,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먹거리와 문화예술, 체험, 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축제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단순히 축제장을 방문하고 돌아가는 형태에서 벗어나 낮부터 밤까지 축제를 즐기고 횡성에 머무를 수 있도록 축제 운영시간과 야간 콘텐츠를 확대하며 지역 관광자원 연계를 통해‘하루 방문형 축제’에서 ‘머무르는 관광축제’로의 변화를 본격화한다. 10월 7일과 10일에는 대형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비롯해 ‘섬강별빛유등페스타’, ‘횡성나이트 1988’ 등 밤까지 이어지는 콘텐츠를 확대해 축제의 체류시간을 늘리며, 횡성한우를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여러 부위 정육과 부산물까지 판매해 한우 먹거리의 선택 폭을 넓힌다 축제와 함께 횡성루지체
K-Classic News 기자 | 지방시대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전국 도시재생의 혁신 성과와 민간의 첨단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0월 2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 함께 만드는 지방시대’를 주제로 청주오스코 전시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청주시, (사)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고 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총 320개 부스 규모로 화려하게 펼쳐졌다. 박람회 기간 4일 동안 지자체 공무원, 관련 산업 분야 전문가, 일반 시민 등 총 3만여 명에 달하는 인파가 현장을 가득 메우며 대한민국 도시 혁신을 향한 폭발적인 관심과 열기를 입증했다. 특히 박람회 둘째 날인 9월 30일 열린 공식 개막식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을 비롯해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김재홍 연합뉴스 비즈플러스 상무, 황재훈 산업박람회 추진위원장 등 내외 귀빈 5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한층 더 빛냈다. 신 지사는 앞서 개막식 환영사를 통해 “
K-Classic News 기자 |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개막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북도가 막바지 관람객 유치를 위한 현장 홍보에 나섰다. 도는 엑스포 개막 D-20일인 10월 2일 '청원생명축제'와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행사장을 찾아 관람객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모객 홍보를 펼쳤다. 이번 홍보는 도내 대표 축제를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를 직접 알리고, 축제 방문객의 관심을 실제 엑스포 방문으로 연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으로 진행됐다. 먼저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 청원생명축제를 찾아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엑스포 개최 일정과 장소, 주요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산업전시와 뷰티 체험, 이벤트 등 엑스포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소개하며 청주오스코 방문을 적극 홍보했다. 이어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린 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에서도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한방·천연물과 화장품·뷰티 산업에 관심이 높은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업전시, 무역상담, 컨퍼런스 등 엑스포의 주요 콘텐츠를 알리
K-Classic News 기자 |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제151주년 영종진 전몰 영령 추모행사’에 참석해 “우리 고향 영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선조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이어, 대한민국 관문 도시 영종의 새 역사를 힘차게 개척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2일 오후 영종진 공원에서 열린 이번 추모행사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구의원, 공무원, 영종·용유지역 초·중·고교 학교장과 학생, 스태츠칩팩코리아 노동조합원, 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손화정 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영종진 전몰 영령 추모비 앞에서 헌화와 분향 후, 다 함께 묵념하며 외세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산화한 전몰 영령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영종구 출범 후 첫 추모행사인 만큼,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다. 손화정 구청장은 “영종진은 외세에 맞서 국토를 수호하려다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뜨거운 애국심이 깃든 치열했던 개항의 역사적 현장”이라며, “고귀한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영종이 존재할 수 있었다”라고 감사
K-Classic News 기자 | 양주시가 2일부터 19일까지 《하늘에서 본 양주》 사진전을 개최하고, 드론의 시선으로 담아낸 양주의 다양한 모습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사진전은 평소 지상에서 바라보던 양주의 모습을 하늘에서 새롭게 조망하고, 자연과 도시, 역사문화 공간 등 양주 곳곳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시청을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양주시청 오픈갤러리 3층에서 열린다. 전시에는 드론으로 촬영한 항공사진 20여 점이 전시된다. 높은 곳에서 바라본 양주의 모습은 평소에는 쉽게 볼 수 없었던 공간의 연결과 풍경의 변화를 보여주며, 계절마다 색과 모습이 달라지는 양주의 다양한 매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홍보 현장을 누비며 양주의 모습을 기록해 온 미디어팀의 촬영 결과물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행사와 관광지, 주요 시정 현장 등 다양한 공간을 직접 촬영하며 축적해 온 사진 가운데 드론으로 담아낸 작품을 골라 전시했다. 김경아 홍보담당관은 “이번 전시가 익숙한 양주의 모습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K-Classic News 기자 |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 주최·주관하는 ‘2026년 용산구 책축제 북포레스트(Book For Rest)’가 오는 10월 17일 용산공원 장교숙소 5단지에서 개최된다. 올해 책축제는 ‘책과 함께 놂과 쉼’을 주제로 공연, 체험, 전시, 작가와의 만남, 야외독서, 푸드트럭 등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마련된다. 무대에서는 △주민 참여 공연(난타·댄스·합창) △브라스 재즈 음악공연 △매직&버블&벌룬쇼 △그림책 가족 뮤지컬 △‘똥볶이 할멈’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 △독서골든벨 등이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용산구 내 도서관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체험부스 △버스킹 △야외독서 △푸드트럭 △도서나눔 △북스타트 이벤트 △참여형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축제 방문객들은 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체험하며 일상 속에서 책과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성기욱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026년 용산구 책축제가 책을 매개
K-Classic News 기자 |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6 PEER 꽃마당 FESTA’가 오는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측면광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2026 PEER 꽃마당 FESTA’는 가을꽃과 음악, 패션, 먹거리,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행사다. 대중가요 공연을 비롯해 시민노래자랑, 버스킹, DJ 파티, GIV 런웨이 패션위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에는 유명 가수 공연이 준비됐다. 10월 2일은 쿨 김성수, 3일에는 DJ DOC 이하늘, R.ef 이성욱, EXID 혜린, 모모랜드 혜빈 등이 무대에 오른다. 더불어‘히든싱어’ 출연진과 부활 정단 등의 공연을 비롯해 버스킹과 DJ 파티도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시민노래자랑’도 함께 진행된다. 노래를 좋아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해 실력과 끼를 선보일 수 있으며 예선을 거쳐 진행되는 최종 왕중왕전 우승자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패션과 공연을 결합한 ‘GIV 런웨이 패션위크’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배우·가수·모델 등으로의
K-Classic News 기자 |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10월 2일 고양꽃전시관에서 ‘2026고양가을꽃축제’와 국제 아트페어 ‘PIATE 2026’의 공동 개막식을 개최하고 꽃과 예술이 함께 하는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공동 개막식은 고양가을꽃축제와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리는 현대미술 아트페어를 연계해 꽃과 정원, 미술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함께 만든다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 이기헌 국회의원, 김영환 국회의원, 정문식 고양정 당협위원장, 고은정 경기도의회 부의장 등을 비롯해 주한 미얀마 대사관 야르 자르 민(Mr. Yar Zar Min) 참사관, 태국 치앙마이 아트뮤지엄 폰차이 자이마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문화예술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을 응원했다. 개막식은 고양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주요 내빈과 문화예술 관계자들에게 개막행사를 통해 고양시의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선보였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아시아 대표 국제 아트페어 ‘PIATE 2026’과 협력해 고양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