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쇼 전국일주 시즌2 동두천시 편이 지난 25일 축산물브랜드육타운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동두천연예협회가 주관하고 가요TV 방송국이 제작·방송하는 행사로, 전국을 순회하며 노래와 토크를 통해 시민들과 호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공연은 MC 박남춘의 진행 아래 김훈, 인정이, 소명, 이춘애, 정희 등 경기북부와 동두천 출신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롭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참석자 모두가 함께 즐기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K-Classic News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 1층 공연장에서 열린 상설공연이 관람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날은 동두천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가 같은 날 개최돼 관광특구 일대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공연장 안팎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공연은 트로트 가수 서기혁이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시작됐다. 서기혁은 구성진 음색과 친근한 무대 매너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무대에 오른 가수 양혜승은 대표곡 ‘화려한 싱글’을 비롯해, ‘불티’, ‘언니 멋져’, ‘얄미운 사람’, ‘엄마의 잔소리’, ‘리메이크 러브’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파워풀한 가창력과 백댄서들과 함께한 유쾌한 퍼포먼스로 공연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아울러 이날 공연에서는 최근 선보인 신곡 무대도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곽미영 문화예술과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
K-Classic News 기자 | 동두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의회가 후원한 제12회 KOREA 50K 동두천 국제트레일러닝 대회가 지난 25일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입문자를 위한 5km부터 한계를 시험하는 50km까지(50km, 20km, 10km, 5km) 총 4개의 코스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에 따라 국내외에서 모여든 2,500여 명의 선수들은 동두천의 산등성이를 누비며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또한 이날 대회는 동두천경찰서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수방사전우회, 해병대전우회, 스포츠봉사단 등 지역 자원봉사 단체가 함께 협력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영됐다. 대회 50K 부문 1위는 김지수(남) 선수와 Tereda Mina(여, 일본) 선수, 20K 부문 1위는 이형모(남) 선수와 신사휜(여) 선수, 10K 부문 1위는 백민혁(남) 선수와 심현정(여) 선수가 차지했다. 올해 신설된 5km 부문에서는 신윤진(남) 선수와 김재연(여) 선수가 최종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
K-Classic News 기자 | 완주군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이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사월의 밤, 술을 빚다’ 캠핑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전통주 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이번 행사는 우리 전통주 문화의 가치를 체험형 교육 내용(콘텐츠)으로 풀어내기 위해 기획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캠핑 동호회 회원과 가족 등 총 63팀, 약 2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캠핑카와 이동식 주택(카라반), 천막(텐트), 차량 숙박(차박) 등 다양한 캠핑 방식을 선보여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활동은 ‘놀이·문화·맛’의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해 풍성함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전통주를 직접 빚어보며 우리 술의 가치를 배우고 해설사와 함께하는 박물관 관람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오색미감을 느끼는 교육적 가치를 공유했다. 행사 기간 참가자들은 전통주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누룩 만들기, 발효 과정 이해, 시음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했다. 어린이 참가자들은 직접 재료를 만지고 체험하는 과정에
K-Classic News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주제로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주도자기축제는 천년 도자 전통을 기반으로 전시·판매·체험·공연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에 선정되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축제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는 체류형 축제로의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도자기홍보판매관을 중심으로 체험 공간, 먹거리존, 메인무대, 남한강 출렁다리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구성해 ‘걷는 축제장’으로 운영된다. ■ 장작 타는 소리와 흙의 온기… 오감으로 걷는 축제 올해 축제장의 핵심은 ‘걷는 즐거움’이다. 도자기 홍보판매관에서 출발해 남한강 출렁다리까지 이어지는 동선은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전시장이다. 축제장에서는 도자 제작 전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곳은 ‘도자 빚는 거리’다. 이곳에선 대형 옹기가 만들어지는 웅장한 과정
K-Classic News 기자 |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목포지부와 함께 ‘목포관광명소 야외사진전’을 개최한다. 유달산 노적봉 아래 위치한 미술관 야외무대와 본관 정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예향 목포의 천혜 자연과 역사적 명소를 사진예술로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목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방문객들에게 목포 관광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목포지부 소속 작가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촬영한 작품 40여 점이 선보인다. 유달산의 절경을 비롯해 화려한 도심 야경, 부둣가의 서정적인 풍경 등 목포만의 감성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실내를 벗어나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는 야외 전시로 기획됐다.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목포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미술관 내부의 김암기 화백 작품과 기획전 관람으로 이어지는 확장 효과도 기대된다. 미술관 관계자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진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목포 관광명소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K-Classic News 기자 | 제주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애향운동장에서 ‘어린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모범 어린이와 아동복지 유공자를 표창하고,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제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 해병대 제9여단 군악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기념식 종료 후인 오전 10시 30분부터는 중앙 무대에서 레크리에이션과 게임 활동이 펼쳐지며, 애향운동장 트랙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달팽이 체험, 종이피리 만들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편, 매년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되던 어린이날 행사는 전국체전 준비에 따른 시설 공사로 인해 올해는 애향운동장에서 열린다. 한혜정 주민복지과장은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행복한 제주시를 만들기
K-Classic News 기자 | 영주시는 지난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개최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소백예술단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와 연계한 사전 행사로 추진되어, 축제 개막 전부터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총 3회 모두 객석 규모를 넘어서는 관람객이 몰리며, 지역 창작 공연으로서는 이례적인 흥행 성과를 기록했다. 첫날인 4월 24일 오후 3시 공연에는 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한 도청 직원 10명이 참석했으며, 영광중학교 학생 100명, 영광여자중학교 학생 93명이 단체 관람에 나섰다. 공연장인 까치홀의 객석 498석을 초과한 총 520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으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같은 날 오후 7시 공연에도 440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안정적인 관객 동원을 이어갔다. 이어 4월 25일 오후 3시에 진행된 마지막 공연에서는 대한적십자영주시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단
K-Classic News 기자 | 완도군은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자 지난 18일과 25일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광장에서 오프라인 팝업 이벤트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벤트는 ‘미리 만나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콘셉트로 박람회 홍보 및 완도 해조류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롯데아울렛 측 집계 결과 이벤트가 열린 양일간 총 3만여 명이 찾아 이벤트 장소도 박람회에 관심을 가진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이벤트는 박람회 내용을 알리는 것은 물론 버스킹 공연과 마술 쇼, SNS 구독 연계 경품 추첨 등을 통해 ‘기후 리더, 해조류가 여는 바다 미래’라는 박람회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해조류가 탄소 흡수원으로서 기후 위기 시대 가지는 환경적 가치를 알기 쉽게 전달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도가 컸다. 군 관계자는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이벤트를 진행해 홍보 효과가 컸다”면서 “박람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축제 홍보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K-Classic News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포천아트밸리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문화행사 ‘아트밸리 키즈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포천아트밸리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체험·이벤트·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로켓에 쏘아올리는 소원’, ‘스타포즈: 셔터의 역습’, ‘나도 메이저리거(공 던지기)’, ‘낙서 놀이터’, 태양 관측, 페이스 페인팅, 요술풍선 만들기, 아트리오 친구들, 태양안경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어린이 참여 이벤트로는 도전 골든벨, 천문과학관의 보물을 찾아라, 가로세로 낱말퀴즈, 모바일 방탈출 게임 ‘도기의 모험’, 미션 프로그램 ‘우주에서 온 신호를 해독하라’, 공기인형탈(에어슈트) 인형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이 마련돼 현장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천문과학관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천체투영실 상영 횟수를 확대한다. 상영은 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