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후,인간은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은행은 철학기관이다)
K-Classic News 김은정 국장 | 1. AI 이후, 은행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무엇입니까? 은행은 지금 존재할 수 있는가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담보 위주의 금융을 끝내야 합니다. 의미, 생생한 꿈, 책임, LOVE에 금융이 흐를 때, 은행은 계속 존재할 수 있습니다. 2. 지금 한국 금융이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신뢰는 무엇입니까? 은행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우리는 왜 존재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의미 있는 답이 나와야 합니다. 3. AI 이후, 수익률 중심 금융 구조는 지속 가능합니까? 아닙니다. 의미 없이 수익만 추구하는 금융은 결국 사회를 무너뜨립니다. 4. 은행이 돈이 아니라 사람과 의미를 기준으로 평가하려면 무엇이 바뀌어야 합니까? 담보 중심 심사에서 창업자의 철학, 의미, 책임, LOVE를 읽어낼 수 있는 철학적 은행원을 길러야 합니다. 그들이 은행의 미래입니다. 5. 담보·스펙·재무제표 중심 심사는 언제까지 유효합니까? AI가 더 잘하는 영역입니다. 인간 은행가는 그 너머를 보아야 합니다. 6. 금융은 청년과 창작자의 실패를 어떻게 자산으로 만들 수 있습니까? 실패는 경험 자산입니다. 신용점수, 매출로 창업자의 서사를 평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