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김계영 기자 | 군산시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뜰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괜찮아 청춘이야, 토닥토닥 청춘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청년의 날은 지난해 정부가 청년정책을 제도적·종합적으로 추진하고자 ‘청년기본법’을 제정하면서 청년의 권리 보장과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한 법정기념일이다. 군산시장과 함께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청년협의체, 청년포럼 등 청년단체와 창업가, 예술인, 농업인, 대학생, 신혼부부 등 다양한 분야 청년 대표 20명이 모여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원을 제한한 대신 시 공식 채널 유튜브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100여명의 청년이 함께했으며 댓글로 서로 실시간 소통하는 새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 키워드는 ‘청년, 위로, 공감, 도전’으로 참여 청년들은 자신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청년들의 일자리, 주거, 교육, 삶의 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제안도 이뤄져 진지한 토론의 장이 됐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일자리, 주거, 교육, 삶의 질을
K-Classic News 김계영 기자 | 부안군은 2021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다섯 번째 이야기인‘열린 음악회’공연을 부안예술회관에서 오는 9월 27일 저녁 7시 30분에 무료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후원으로 수준 높은 공연들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번‘열린 음악회’공연은 국악과 대중음악을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융복합공연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창작국악 그룹 이희정밴드와 모던포크 듀오 이상한계절과 함께 한다. 이희정밴드는 어린 시절부터 국악을 통해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젊은 소리꾼 이희정을 중심으로‘국악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슬로건으로 국악 공연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고 있는 밴드이다. 이상한계절은 김은총, 박경재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모던 포크 듀오다. 그들의 음악적 고향인 전주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로컬무대에서 들꽃처럼 성장해오다 2014년 4월 10일 첫 EP“봄”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데뷔를 하였고‘보편의 정서로 특별한 계절을 꿈꾸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K-Classic News 김계영 기자 |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은 2021 시민제안공모사업 ‘누구나 기획자’의 일환으로 9월 18일부터 25일까지‘제1회 꽃무릇 축제’를 개최한다. 제1회 꽃무릇 축제가 개최될 옥암리 1구 소새울 마을은 매년 9월 약 75,000㎡의 논둑에 꽃무릇이 만개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꽃무릇은 9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절정으로 붉은 꽃을 피우는 독특한 아름다움으로 자연 속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 사업단과 마을 주민들은 축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들과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조용히 마을을 산책하며 차 한잔과 초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휴식농막과 야외 벤치를 설치했으며 소새울 다랭이마을에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도 설치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에 꽃무릇의 아름다움으로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용한 행사로 진행되며 행사장 방문 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시민제안공모사업 ‘누구나 기획자’의
K-Classic News 김계영 기자 | 진주시는 지난 15일 문화재청의 2022년도 문화재 활용 야행 사업 공모에 ‘진주 쇄미록, 진주성 민초 이야기’를 주제로 선정돼 국‧도비 1억 4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재 야행 사업은 국가사적 제118호인 진주성을 중심으로 진주검무 등 7개 무형문화재와 진주성 내의 김시민장군 전공비 등 유형문화재 13개를 이용하는 야간 개방형 문화재 활용 사업으로 총 사업비 2억 5000만 원이 소요된다. 야행의 테마는 야경, 야로, 야사, 야화, 야설, 야식, 야시, 야숙 등의 8야로 ▲진주성 내 경관 조명 설치 ▲영상 상영 및 전시 ▲무형문화재 공연 및 강연 ▲산홍이의 진주밥상 ▲성문 밖 저잣거리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야행 공모 사업을 통해 문화재 본래의 기능을 되살리는 동시에 현대적 기능을 추가하여 문화예술인과 상인, 지역민 모두의 참여로 문화유산 산업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Classic News 김계영 기자 | 여수시 이순신도서관에서는 미래의 주역이 될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드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드론 일일체험을 운영한다. 전문강사의 지도를 바탕으로 ‘드론비행연습, 드론컬링‧농구’ 등의 다양한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드론을 활용할 계획이며, 체험비는 무료다. 운영은 9월 25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두시간 동안 진행한다. 관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회기별 8명 이내의 인원만 접수받는다. 참여 희망자는 9월 15일부터 여수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지역 초등학생들이 드론일일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순신도서관은 앞으로도 양질의 체험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여수시이순신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K-Classic News 김계영 기자 | 대전 서구갈마, 가수원, 월평도서관에서는 지역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한 ‘2021년 충남대 온라인 생활과학교실’ 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네이버밴드를 통해 다음 달 18일부터 12월까지 매주 1차시씩 업로드 되고, 운영기간 내 언제든지 수강할 수 있으며, 종강 후 충남대학교에서 수료증과 소정의 기념품을 수여 할 예정이다. 신청은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실험키트꾸러미’ 재료비는 별도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갈마도서관, 가수원도서관,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K-Classic News 김계영 기자 | 양산시립박물관은 오는 10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집에서 즐기는 비대면 박물관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집콕 어린이 박물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콕 어린이 박물관 교실은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영상 수업을 듣고, 역사·문화를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통해 조형물을 만들어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집콕 어린이 박물관 교실은 초기 임정 재무차장을 역임한 윤현진 특별전과 연계하여 독립운동가 그리기와 빚기, 독도 생태계 꾸미기, 우리집 사랑방 만들기, 드림캐쳐 등 만들기, 새해 달력 만들기 등 총 6회에 걸쳐 운영하며, 회차별로 7세~11세 관내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된 신청자들에게는 우편으로 수업 재료를 제공하며, 인터넷을 통해 영상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첫 수업은 9월 23일부터 4일간 선착순 접수하며 이후 강좌는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가정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Classic News 김계영 기자 | 저녁 바람이 가을임을 느끼게 되는 9월! 군산예술의전당에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Viola 이한나 & Piano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하우스 콘서트를 오는 29일 19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하우스 콘서트는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연주를 관객들이 무대 가까운 객석에 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형식으로 매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무대에는 칼리치 스트리 콰르텟, 금호 아시아나솔로이스츠 등의 앙상블 멤버로 활약함과 동시에 솔리스트로서 대체불가 비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이한나와 러시아인 피아니스트로 해외 유명 콩쿠르에서 1위의 기록을 가진 일리야 라쉬코프스키(현 성신여대 교수)의 완벽한 앙상블의 무대를 관람 할 수 있다. 하우스 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주관한다. 전석 무료로 운영되나 비대면 티켓운영을 위해 티켓링크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공연장 방역 및 관객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