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캡틴 강상보 | 왜 하필 손정의 회장에게 편지를 보냈습니까? 미래 세대에게 어떤 유산을 남길 것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며, 의미,생생한 꿈,책임, LOVE를 실제로 실천하고 계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질문을 가장 책임 있게 다룰 수 있는 인물이 손정의 회장님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투자나 지원을 요청하기 위한 편지였습니까? 아닙니다. 이 편지는 자금이나 협업 제안 이전의 문제입니다. “AI 이후, 인간은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이 문명적 질문을 시대의 어른께 진지하게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왜 지금 이 시점이라고 보셨습니까? AI 이후, 남은 것은 ‘방향’입니다. 기술이 속도를 만들었다면, 이제 철학이 방향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 철학이 제시되지 못한다면, 인류는 왜 존재해야 하는지조차 잃어버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개인적으로 편지를 보냈습니까? 인류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문명은 결국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또 한 명의 리더에게 직접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무엇을 함께 하자는 제안입니까? AI 이후,
K-Classic News 캡틴 강상보 | “1030 젊별은 소비자가 아니라, 문명 설계자다.” “AI 이후 경쟁력은 LOVE다.” 『더 마스터키』는 기존의 성공 공식을 근본부터 다시 묻는 책이다. 학벌, 연봉, 직함, 속도, 경쟁. 금융·조직·성과 중심의 세계에서 오래 일해온 저자는 이 기준들이 더 이상 사람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특히 1030세대에게 기존의 성공 공식은 출발선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더 마스터키』는 묻는다. 우리는 무엇을 잘못된 기준으로 성공을 판단해왔는가. 저자는 하나의 절대공식을 제시한다. BTS × LOVE = SUCCESS (Body · Talent · Spirit × LOVE = 의미 있는 성공) 과정을 믿어라.당신이 바로 그 마스터키다 이 공식에서 핵심은 LOVE다. 『더 마스터키』가 말하는 LOVE는 감정이 아니다. 관계를 끝까지 책임지는 선택의 능력이며, 신뢰를 축적하고 의미를 감당하는 힘이다. 13권의 노트에서 탄생한 기준 선언 이 책은 단기간에 쓰이지 않았다. 저자는 6년간 손으로 기록한 13권의 철학 노트를 바탕으로 개인·사회·교육·경제·기술을 관통하는 질문을 축적해왔다. AI는
K-Classic News 캡틴 강상보 | 왜 지금, ‘선언’이 가장 중요한 시대입니까? 일론 머스크는 우주 문명을 선언했습니다. 저는 의미 문명을 선언했습니다. AI는 계산과 실행을 완성했습니다. 이제 인간은 의미, 생생한 꿈, 책임, LOVE를 완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기술의 시대가 아니라 선언의 시대입니다. 선언이 문명을 바꾸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I 이후,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생생한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그 첫 출발이 바로 선언입니다. 선언은 책임을 행동으로 바꾸는 문명의 시동입니다. AI 이후, 인간이 가장 먼저 선언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돈과 속도가 아니라, 의미, 생생한 꿈, 책임, LOVE로 평가받겠다.” 이 선언입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미션과 대전략을 정하고, 그 항해를 스스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왜 많은 사람들은 선언하지 못합니까? 이미 정해진 답, 이미 짜인 성공 공식, 이미 준비된 인생 경로가 사람의 선택을 대신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설계하지 않고, 시스템이 준 답을 소비합니다. AI 이전의 성공 공식은 이미 임무를 마쳤습니다. 1030 젊별에게 선언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입
K-Classic News [더 마스터 키] 캡틴 강상보 | AI 이후, 교육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무엇입니까? 자신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인간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에 어떤 LOVE를 줄 것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 교육이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본질은 무엇입니까?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관리자가 아니라, 질문자이며, 학생과 함께 방향을 연구하는 존재입니다. 먼저, 왜 존재해야 하는지부터 스스로 답해야 합니다. AI 이후, 암기·문제풀이 중심 교육은 지속 가능합니까? 아닙니다. AI가 더 잘하는 영역입니다. 학교는 무엇을 가장 먼저 바꿔야 합니까? 선생님에 대한 인식입니다. 선생님들이 같은 철학과 기준을 가질 때, 학교는 살아납니다. 학생이 문명 설계자로 자라기 위해 무엇이 필요합니까? 고통을 이겨내는 훈련입니다. 그러나 의미 없는 고통이 아니라, 성장을 낳는 고통이어야 합니다. 교육은 청소년의 불안을 어떻게 줄일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만 빼고, 가능한 모든 것을 경험하게 해야 합니다. 대신, 책임을 묻고, 존재는 끝까지 붙들어야 합니다. AI 이후, 교사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어야 합니까? 지식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