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오우! – 오월은 우리가 주인공’을 주제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5월 1일부터 5월 4일까지 어린이 관람객 대상 캐릭터 풍선을 증정(일 200명)하고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어린이(만 12세 이하) 무료입장을 비롯해 키캡 키링(선착순 900명) 증정, 스탬프 투어,‘Lucky 5’영수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이외에도 보다 많은 관람객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5월 주말 및 공휴일에는 관람료 5천원 이벤트도 진행되며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도내 중소상공인 판로지원을 위한‘JAM이 Market’도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홈페이지에서확인할 수 있다. 김석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K-Classic News 기자 | 익산시가 오는 5월 16~17일 이틀간 치킨과 문화의 만남을 통해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시는 구도심 활성화와 치킨로드 홍보를 위해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슬기로운 치킨로드 잔치-그 시절의 우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앙동의 옛 정취를 추억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먹거리·문화 공연 축제로 기획됐다. 축제 기간 중앙동 일대에서는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슬기로운 RPG 게임 △버스킹 공연 △댄스 공연 EDM 파티 △레트로 게임 등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치킨로드 사업자와 문화예술의 거리 소상공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가죽·비즈 공예 등 다양한 공방 체험은 물론, 익산을 대표하는 치킨 등 닭요리와 시원한 맥주 등 풍성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축제의 맛을 더한다. 특히 지역 화폐인 익산다이로움 큐알(QR)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0%를 돌려받을 수 있는 '다이로움 페이백 이
K-Classic News 기자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5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2026년 상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을 운영하며,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매(선착순)를 시작한다. 올해 '상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에서는 전통 궁중음악 공연을 통해 고궁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먼저, 5월 15일 강녕전에서는 세종대왕 나신 일을 기념하여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의 국악공연이 열린다. 이어 5월 20일부터 23일, 5월 27일부터 30일, 6월 4일부터 5일 총 10회에 걸쳐 수정전에서는 국립국악원 연주자들이 궁중음악과 궁중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야간관람 입장권은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6월 1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선착순으로 1일 3,000매(1인 4매)씩 구매할 수 있다. 외국인은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하여 관람 당일 광화문 매표소에서 하루 300매(1인 2매)에 한해 입장권을 현장 구매할 수 있다. 입장권 예매가 필요 없는 무료관람 대상자는 흥례문(출입문)에서 신분증 등을 제시하고 대상 여부를 확인받은 후 입장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K-Classic News 기자 | 완주군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동화 발레 공연을 선보이며 가정의 달 시작을 알린다. 전북 발레시어터의 해설이 있는 동화 발레 '도로시의 모험'이 오는 5월2일 토요일 오후 2시,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바탕으로, 발레와 마술 요소를 결합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공연이다. 도로시와 양철 나무꾼, 허수아비, 겁쟁이 사자 등 친숙한 캐릭터들이 무대 위에서 생동감 있게 펼쳐지며, 화려한 안무와 무대 연출이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특히 전문 발레 해설이 함께 진행되어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작품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공연 중간중간 펼쳐지는 신비로운 마술 연출이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어린이날을 맞아 기획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50% 할인 혜택이 적용돼 전석 5,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며, 예매 수수료 2,000원이 별도로 추가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
K-Classic News 기자 | 보성군은 대한민국 대표 차(茶) 문화관광축제인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5일간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보성말차! 젊음을 담다, 세계를 담다!’를 주제로, 말차를 중심으로 한 체험·공연·야간 콘텐츠를 확대 구성해 관람객 참여와 체류를 유도했다. 특히, 주무대 핵심 프로그램인 ‘보성 Tea-Concert’는 힐링·음악·소통·퍼포먼스를 결합한 공연 콘텐츠로, 날짜별 차별화된 라인업을 통해 축제의 집중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은 ▲5월 1일 김영희, 정범균의 ‘말자할매’ 콘서트, ▲5월 2일 가수 테이의 음악 여행, ▲5월 3일 방송인 조나단의 청년 토크콘서트, ▲5월 4일 스티브, 호구와트의 매직쇼로 구성된다. 체험 프로그램도 강화됐다. ‘오후의 차밭(그랜드 티파티)’은 차 3종과 다식 3종을 코스로 제공하고 외국어 통역 서비스를 지원해 품격 있는 차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차를 소재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인 ‘녹차올림픽(Tea지컬-100)’, ‘레트로 차밭 결혼식장’, ‘경
K-Classic News 기자 | 남원의 봄이 춘향의 향기로 다시 피어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 문화 축제이자 K-로맨스의 성지인 ‘제96회 춘향제’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남원 광한루원과 요천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춘향제는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라는 주제 아래, 전통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축제는 100회 춘향제를 향한 빌드업으로서 세대와 국경을 초월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역대급 규모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전국의 관광객들을 유혹할 전망이다. 축제의 서막은 4월 30일 저녁, 춘향제의 꽃으로 불리는 ‘춘향선발대회’가 장식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전통 미인을 뽑는 이 대회는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조명과 함께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어 5월 1일에는 경건한 춘향제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막 행사가 거행된다. 개막식은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이한 중국 염성시 공연단의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정명희와 두댄스 무용단이 선보이는
K-Classic News 기자 | 남원시는 오는 4월 30일, 제96회 춘향제의 서막을 여는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본선 무대가 광한루원 앞 특설무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라는 주제 아래, 지난 4월 11일과 12일 치열한 예선을 뚫고 선발된 36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매혹할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4월 19일부터 12일간의 합숙에 돌입한 진출자들은 본선 무대를 위한 전문 트레이닝과 남원 문화 체험을 통해 ‘글로벌 춘향’으로서의 역량을 갈고닦았다. 특히 지난 4월 26일에는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제96회 춘향제를 알리는 열띤 홍보 활동을 펼치며, 남원을 대표하는 예비 홍보대사로서 남원의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가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본선은 36명의 진출자가 펼치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그룹 댄스 퍼포먼스로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이어지는 개인 장기자랑 무대에서는 후보들이 합숙 기간 동안 갈고닦은 각자의 개성과 독창적인 재능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K-Classic News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에서는 5월 23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마술공연 ‘매직유랑단의 과학실험쇼’를 운영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도서관 이용 가족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공연이다. 예술가 집단 ‘매직유랑단’이 선보일 이번 공연은 단순한 눈속임 마술에서 벗어나 일상 속 과학 원리를 마술적 요소와 결합해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공기 대기압 실험 ▲베르누이 원리 실험 ▲액화질소 실험으로 이어지는 마술쇼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관람객은 교과서와 연계된 과학 원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70명을 모집한다.
K-Classic News 기자 | 전주시는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의 지속가능한 자기 계발을 돕기 위한 ‘2026년 전북시민대학 전주캠퍼스’에 참여할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주시평생학습과는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전주대학교, 우석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전주기전대학 등 지역 내 주요 대학 및 민간 전문기관(포크리컨설팅, 한국평생교육HRD진흥협회)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고품질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학기 교육과정은 시민들의 생애 전환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생애도약학부 △지역특화학부 △교양학부의 3개 학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먼저 생애도약학부에서는 △건설기계(지게차) 운전 실무 △농업기계 정비 기술 실무 △전통장류 제조 실무(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한국어 발음 튜터 과정(전주대학교) △나만의 자서전 쓰기(전주비전대학교) △50+ 슬로우 조깅 활동가 과정(전주기전대학) 등이 개설된다. 또한 MICE 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학부에서는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AI 활용-바이브코딩1 △테이블 퍼실리테
K-Classic News 기자 | 과거 전국의 쌀 시세를 좌우했던 전주 남부시장이 ‘쌀’을 주제로 한 이색 콘텐츠 실험에 나선다. 특히 전주남부시장 한복판에서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전시와 체험, 미식이 결합된 복합형 팝업스토어가 펼쳐질 예정이다. 전주 남부시장 백년시장 육성사업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주 남부시장 모이장 팝업스토어존에서 토종쌀 팝업스토어인 ‘쌀그머니–토종쌀이 우리 삶에 스며드는 방식’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백년시장 육성사업인 ‘남부시장 콘텐츠 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을 판매 중심 공간에서 체험·전시·문화가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실험적 프로젝트다. 지역 브랜드 맑똥쌀상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토종쌀을 단순한 식재료가 아닌 ‘경험 콘텐츠’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행사장에는 300여 종의 토종벼 볏짚과 100여 종의 토종쌀이 전시돼 관람객이 다양한 쌀 품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재사용 페트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