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기자 | 기장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변항 일원에서 열리는 ‘제30회 기장멸치축제’를 맞아, 방문객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 위해 ‘하트 인증샷 이벤트’를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장군을 대표하는 축제인 기장멸치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즐겁게 축제를 체험하고, 기장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군정 소식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는 축제 기간인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축제 현장에서 하트 포즈로 인증샷을 촬영한 뒤, 기장군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카카오톡채널) 중 1곳 이상을 팔로우하면 된다. 이후 안내된 QR 코드를 통해 사진을 제출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을 남기면 접수가 완료된다. 기장군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올리브영 2만원 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 결과는 오는 4월 29일 기장군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봄철 별미인 멸치의 맛과 기장 바다의
K-Classic News 기자 | 모빌리티 AI 딥테크 스타트업 메타모빌리티(대표 김지원)가 세계 최고 권위의 혁신상인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Gold Award)을 수상하며, 글로벌 모빌리티 안전 AI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에디슨 어워즈는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의 혁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87년부터 시작된 세계 최고 권위의 기술 혁신상이다. 이른바 ‘혁신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며 매년 전 세계 약 3,000명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약 7개월 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출품된 수천 개의 기술 중 각 부문에서 단 하나의 금상을 선정한다. 과거 애플의 스티브 잡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엔비디아의 젠슨 황 등 시대를 바꾼 리더들이 이 상을 수상하며 기술의 혁신성과 시장성을 증명한 바 있다. ■ 전동화 시스템의 ‘블랙스완’을 예측하는 AI 메타모빌리티가 이번 금상을 수상한 배경에는 ‘엘리 케어’와 ‘엘리 커넥티드‘를 중심으로 한 독자전인 예측 AI 기술이 있다. 기존 배터리/전력 시스템 기반의 모빌리티가 사고 직전의 수집 데이터나 결과값(DTC)에
K-Classic News 기자 | 장성군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8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화 ‘휴민트’를 상영한다. ‘휴민트’는 누적 관객 198만 명을 기록한 첩보 액션 영화다. ‘액션영화 장인’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스타 배우들이 다수 출연했다. 동남아시아에서 벌어진 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요원을 비롯한 북한 보위부 조장 등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보여준다. 조인성의 절제된 연기와 박정민의 섬세한 감정표현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휴민트’는 사람에 의한 정보 수집 및 첩보 활동을 뜻한다. 15세 이상 관람가로 사전예매 없는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K-Classic News 기자 |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회장:류호담)와 (사)대한노인회 중주시지회(회장:이상희)는 충주시의 후원으로 제6회 실버가요제의 예심을 통해 13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이번 예심은 지난 4월 20일 충주시 안림동 노인복지관 동부분관에서 충주시 관내 25개 읍면동에서 65세 이상된 64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본선 진출자로 원구학(남, 75/연수서편2길). 김복진(여, 66/중앙탑면). 신경하(남, 68/앙성면). 이분남(여, 81/앙성면). 임복순(여, 86/엄정면). 윤종길(남, 67/금릉로). 김창도(남, 67/중앙탑면). 심화자(여, 81/성서1길). 조돈영(남, 88/살미면). 이정희(여, 67/봉현로). 황금택(남, 90/성서1길). 김영신(남, 66/예성로), 조춘자(여, 67/신니면)등 13명을 확정했다. 본선은 오는 5월 20일 오후 1시 충주문화회관에서 초대가수 임현정, 문초희 등 많은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함께 어르신들의 노래경연으로 흥겨운 한마당 잔치로 진행된다. 대상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충청북도 실버가요제 충주시
K-Classic News 기자 | 군위군은 오는 5월 어린이주간을 맞아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2026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며, 군위청년회의소(회장 김주환)가 주관한다. 행사에서는 아동 권리헌장 낭독과 모범어린이 시상을 시작으로, 18종의 체험부스 운영과 기념 공연이 이어질 예정으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꾸미기·만들기 체험, 안전 체험 등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참여형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가 운영되어 행사장 전역이 놀이와 체험의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각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행사 전반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군위청년회의소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통해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K-Classic News 기자 |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이 조각가 민복진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그의 조형 세계와 한국 근현대 조각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 ‘제1회 민복진 학술논문 공모’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사)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 공동으로 추진되며, 조각가 민복진의 삶과 예술 및 한국 근현대조각을 주제로 한 연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석사 학위 이상으로, 단독 또는 공동연구(3인 이내)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4월 20일부터 10월 16일까지이며, 논문 접수는 10월 6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결과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으로, 최우수상 1편(500만 원), 우수상 1편(300만 원)을 선정한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사)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민복진 연구를 심화하고, 한국 근현대 조각 연구의 지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Classic News 기자 | 오는 5월 서울숲을 한강, 성수에서 건대입구까지 서울시내에 9만㎡규모의 정원이 조성된다. 지난해 1천만명이 방문한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한층 더 다양한 정원작품과 시민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맞이하는 것. 서울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수 조성면적만 9만㎡, 167개 정원이 펼쳐진 역대 최대 규모 행사로 최장기간인 180일간 진행된다. 올해 박람회 순수 정원조성 면적은 2024년 뚝섬한강공원(1.2만㎡) 대비 약 7.5배, 작년 보라매공원(2만㎡) 대비 4.5배까지 확대된 규모이다. '서울숲에서 도심 골목까지… 10km 구간 잇는 ‘선형 정원’ 구축' 올해 박람회는 메인행사장인 서울숲은 물론 인근 한강, 성동구와 광진구까지 정원을 연결해 시민들이 더 폭넓게 즐기도록 했다. 지난해 보라매공원에서 기록한 ‘천만 방문객’의 성과를 넘어 서울의 대표적인 ‘텐밀리언셀러 정책’으로서의 위상을 한단계 더 높일 예정이다. 우선 서울숲 내부에만 131개 정원이 조성됐고
K-Classic News 기자 | 양주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2026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소셜기버마켓’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제1회 플러팅 주간’을 운영했다. 그 결과 ‘소셜기버마켓’부문에서는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이번 축제의 경제 행사로 운영된 ‘사회적경제 소셜기버마켓’에는 양일간 약 4,3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20개 마켓 부스가 이틀간 올린 총 매출은 약 2,950만 원으로, 이는 지난해 3회차 전체 매출액(2,190만 원)을 초과 달성한 수치다. 또한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시 전역으로 확산시키고자 ‘제1회 플러팅 주간’을 추진했다. 축제 기간 중 양주시 관내 상권에서 5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제시한 방문객에게 20%에 해당하는 1만 원권 양주사랑카드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 것이다. 시는 이를 통해 사전·현장 소비 9,200여만 원, 2차 소비액 5,750만 원 등 총 1억 5천여만 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