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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assic ‘향토 르네상스’ 참여 "전국 시민합창 & 동호합창단 귀하"

추천곡: 세종의 마음 , 송 오브 아리랑. 레퍼토리 협의

K-Classic News GS,Tak  |

 

 

귀 합창단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지식과 노 동의 방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인간에게 더욱 중요한 가치는 창의성과 감성, 그리고 함께 호흡하고 공감하는 문화적 능력입니다. 그 중심에 노래와 합창이 있습니다.


K-Classic은 전국 곳곳에 묻혀 있는 역사·인물·자연·설화·민요를 발굴하여 새로운 공연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향토 르네상스’를 추진합니다.


현재 영월의 콘서트 뮤지컬 《단종》, 2027년 세종대왕 탄신 630주년 여민락 프로젝트, 울산 칸타타 《태화강 사계》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자,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헐버트 박사 아리랑 악보 채보 130주년, 춘사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 100주년으로, 실로 100년 역사에 있는 한번 있는 기록의 해입니다. 물론 이런 것들을 깡그리 무시할수도 있겠으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는 말처럼 예술은 일상의 사람들과 다른 의미를 찾아내어 예술의 기억으로 소환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창작 콘텐츠와의 연결이 필요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중요한 주인공 역시 지역 문화를 가꾸어 온 시민합창과 동호인합창단입니다. 향토 지역의 이야기를 지역사람들이 직접 노래하고, 작곡가· 성악가· 연주자가 함께 무대에 오르는 참여형 문화생태계를 만들려는 것입니다. 

 

K-Classic은 전국의 시민·동호인 합창단을 연결하여 ‘창작–연습–공연–지역축제–재공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지역의 작품이 대한민국의 문화 IP를 넘어 세계의 레퍼토리로 성장하도록 힘쓰겠습니다.


귀 합창단이 K-Classic 향토 르네상스 네트워크에 함께하셔서 지역문화의 새로운 주역이 되어주시기를 제안드립니다. (문의 010-2895-8847)

 

*행정 및 디자인 . 공연장, 스폰서 협찬 연계 등을 지원합니다.  

 

2026년 8월 11일 


K-Classic 조직위원회

 


문화 아키텍트 GS.Tak(탁계석)
K-Classic News 발행인·회장
K-Classic 조직위원장
향토 르네상스 총괄기획
K-Classic 세계화 및 창작 플랫폼 구축
문화평론가·대본가
* 자세한 것은 AI 에게 물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