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오형석 기자 |스텔라갤러리(대표 샐리 박)가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SEOUL ART SALON 2026(SAS 2026)’에 참가하며 국내외 컬렉터들과의 본격적인 만남에 나선다.
이번 아트페어에서 스텔라갤러리는 서울신라호텔 1109호 스위트룸에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반영한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호텔 객실을 전시장으로 활용하는 아트페어 특유의 친밀한 공간 구성 속에서 관람객들은 작품과 보다 가까이 호흡하며 예술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최근 미술시장은 단순한 작품 거래를 넘어 작가의 철학과 작품이 담고 있는 서사, 그리고 컬렉터의 삶을 연결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스텔라갤러리는 예술성과 대중성, 그리고 시장성을 균형 있게 아우르는 전시 기획을 통해 컬렉터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특히 스텔라갤러리는 국내 유망 작가 발굴과 지원에 힘쓰며 다양한 전시 프로젝트를 통해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왔다. 이번 SAS 2026 역시 단순한 판매 중심의 부스를 넘어 작가와 컬렉터, 관람객이 예술을 매개로 교감하는 문화적 플랫폼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리는 SAS 2026은 국내외 갤러리와 작가, 컬렉터들이 참여하는 프리미엄 아트페어로 매년 수준 높은 작품과 품격 있는 전시 환경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호텔 공간이 지닌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개별 스위트룸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일반 전시장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몰입감과 친밀함을 제공한다.
스텔라갤러리는 이번 참가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역동성과 가능성을 국내외 컬렉터들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작품 한 점이 단순한 소유의 대상을 넘어 삶의 품격과 문화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컬렉팅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텔라갤러리 샐리 박 대표는 “예술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가장 아름다운 언어”라며 “이번 서울신라호텔 아트페어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과 컬렉터들이 좋은 작품을 만나고 예술이 주는 감동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스텔라갤러리가 참가하는 ‘SEOUL ART SALON 2026’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되며, 스텔라갤러리는 1109호 스위트룸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 미술 애호가와 컬렉터들에게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