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탁계석 회장 |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 님
여의옵고
이 마음 둘 길 없어
냇가에 앉았으니
저 물도 내 마음 같아
울어 밤길 가는구나
굽이굽이 흘러라
님 계신 곳 한양 땅 예서 몇리런가
울어라 밤 뻐꾹이야
구름 걷히면 동이 트리니
새벽 구름 찬 강물에 무심하더라
울어라 밤 뻐꾹이야
울음 그치면 새벽 오리니
찬 강물에 흰 구름만 비치더라
님 계신 곳 한양 땅에서 몇리런가
K-Classic News 탁계석 회장 |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운 님
여의옵고
이 마음 둘 길 없어
냇가에 앉았으니
저 물도 내 마음 같아
울어 밤길 가는구나
굽이굽이 흘러라
님 계신 곳 한양 땅 예서 몇리런가
울어라 밤 뻐꾹이야
구름 걷히면 동이 트리니
새벽 구름 찬 강물에 무심하더라
울어라 밤 뻐꾹이야
울음 그치면 새벽 오리니
찬 강물에 흰 구름만 비치더라
님 계신 곳 한양 땅에서 몇리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