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lassic News 정명선 기자 | 청주시는 지난 28일 율봉근린공원에서 '율봉공원에서 즐기는 5월 워터파티'를 주제로 개최한 제2회 주말이벤트 '공원에서 놀자'에 1500명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주말을 맞아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때 이른 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는 물싸움·비눗방울 페스티벌과 물폭탄 던지기, 자이언트 버블체험, 비눗방울 아트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 등을 무료로 진행했다.
메인광장에서 열린 물싸움․비눗방울 페스티벌은 매회 사전접수로 진행됐고 스텝들과 가족단위 참여자의 물싸움 페스티벌은 5월 워터파티의 절정을 이룬 최고의 인기 체험이었다.
또한 각양각색의 모양을 만들어 보고 체험한 비눗방울 체험은 참가자들을 어릴 적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신나고 즐거운 체험이었다.
체험이 끝난 후 진행한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비눗방울 아트공연은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5월 율봉공원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청주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주말 이벤트 '공원에서 놀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