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강상보 의미 문명]아주일보 인터뷰 이후, 다시 묻는 질문

  • 등록 2026.04.25 12: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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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후 인간은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지난 4월 22일 아주일보 글로벌판 인터뷰를 통해 캡틴 강상보는 AI 시대 인간의 역할과 새로운 사회 기준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해당 인터뷰는 중국어판을 시작으로 일본어판, 영어판, 한국어판 게재가 예정되며 국내외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캡틴 강상보는 인터뷰에서 “AI는 이미 계산과 효율, 분석과 반복 업무를 빠르게 완성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여전히 방향과 의미를 스스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AI 시대의 핵심 질문으로 “인간은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를 제시하며, 기술 발전 이후 인간 사회가 다시 세워야 할 기준으로 의미, 생생한 꿈, 책임, LOVE를 제안했다.

 

또한 이러한 방향을 ‘의미 문명(Meaning Civilization)’이라는 개념으로 정리하며, 효율과 성과 중심 사회를 넘어 인간의 서사가 중심이 되는 새로운 문명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청년 세대에 대해서는 “더 이상 소비자나 수동적 수혜자가 아니라, 미래 사회의 기준과 방향을 함께 설계할 주체이자 문명 설계자”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를 ‘1030 젊별(1030 Young Stars)’이라는 표현으로 소개하며, 다음 시대를 이끌 핵심 세대로 주목했다.

 

캡틴 강상보는 교육과 금융 분야의 변화도 함께 강조했다. 지식 전달 중심 교육에서 방향 설계 중심 교육으로, 담보와 매출 중심 금융에서 의미와 서사를 보는 금융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아주일보 인터뷰는 단순한 인물 소개를 넘어, AI 이후 인간의 가치와 사회의 방향을 다시 묻는 담론으로 평가받고 있다.

 

캡틴 강상보는 『더 마스터키』 저자이자 드림 체인 설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문화예술·교육·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의미 문명’ 담론을 국내외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캡틴 강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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