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assic News GS,Tak 탁계석 |

photo: ai 제작, 작곡 ai 삼경
삼경(三更)
(작사 탁계석)
마음이 마음을 묶었다 풀었다
가슴이 가슴을 묶었다 풀었다
하루 날에도 몇번인가
눈물을 가두네
한숨 사라지고
눈물 사라지고
작은 마음에 원하나 그려
님을 향하네
지는 노을 눈가에 이슬이 맺히더니
깎아지른 절벽에 달 떠오르네
마음이 마음을 풀어
풀벌레 소리 달빛에 젖는구나

photo: ai
K-Classic News GS,Tak 탁계석 |

photo: ai 제작, 작곡 ai 삼경
삼경(三更)
(작사 탁계석)
마음이 마음을 묶었다 풀었다
가슴이 가슴을 묶었다 풀었다
하루 날에도 몇번인가
눈물을 가두네
한숨 사라지고
눈물 사라지고
작은 마음에 원하나 그려
님을 향하네
지는 노을 눈가에 이슬이 맺히더니
깎아지른 절벽에 달 떠오르네
마음이 마음을 풀어
풀벌레 소리 달빛에 젖는구나

photo: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