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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한국어회화 인증 위한 추진위원회 결성

K클래식조직위원회도 창작합창서사시 "훈민정음" 공연 확대로 동참할 터

K-Classic News 김은정 기자 |

 

 

세계가 한글 열풍이다. 인도를 비롯해 제 2외국어로 하는 나라들이 늘고 있다. 프랑스는 물론 동남아를 비롯해 최근에 일본은 러시아어과를 폐강하고 한국어를 배우려는 학생들이 절반을 차지한다고 했다.

 

때마침 10일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대한민국천년희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어사랑 시상식 및 다자간 협약식이 개최되었다.  (사)도전한국인본부(상임대표 조영관), 코끼리아 주식회사(공동대표 김왕식, 조은비)가 공동주최, 대한민국천년희망프로젝트위원회, 실용한국어능력인증위원회가 공동주관했다.

 

행사는 한국어교육 우수기관을 통해서 글로벌 시대의 한국어 사용자 확산과 한국어교육 및 성공사례 발굴, 자랑스런 한국인 및 외국인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건전한 도전정신과 도전DNA를 성공자산으로 만들면서 다양한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다. 다자간 업무협약의 정신을 존중하면서 상생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K클래식조직위원회도 동참했다. 

 

탁계석 K클래식회장은 "문화는 문자를 통해 가장 정확하게 전달됨으로 언어가 세계 문명을 바꿀 수 있다"며, "한글이 우리의 자긍심을 넘어 갈등과 생존 위기의 세계를 구원하는 에너지의 활화산이 될 수 있도록  힘을 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탁계석 회장은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훈민정음이 국내는 물론 세계 공연을 통해 더 큰  시너지가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코끼리아 주식회사 조은비 대표  

                        ▲사진=김은정 강남구소비자저널 발행인(대표) / K클래식 사무총장 

▲사진=단체 기념촬영

 

사진=국립합창단이 정기 연주회(훈민정음) 후 기념촬영(예술의 전당) 

 

▼아래 동영상을 클릭하시면 케이클래식 탁계석 회장 대본 창작 칸타타 8편을 일부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스페인 밀레니엄합창단(임재식 지휘)_임준희 작곡 / 탁계석 대본 / 두물머리 사랑